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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고 사진 남기기👍🏻🌼
2020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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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꽃을 맡아온 곳, ‘자라홈’ 화병으로💐가을, 집을 꽃으로 건축하세요🌸🌼 에르메스·샤넬 꽃을 맡던 곳🖤 자라홈에 화병을 냈다. 가을 꽃을 어디에 꽂을지 고민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자라홈이 베를린 플로럴 스튜디오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Studio Mary Lennox)'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화병과 원예 도구, 장식 오브제로 구성했습니다. 핵심은 안 보이던 걸 꺼냈다는 점입니다. 격자 구조를 화병 안에 넣고, 줄기를 받치는 형태를 그대로 디자인에 살렸습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쓰는 핀과 침봉도 제품으로 냈어요. 소재는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스톤웨어, 도자기, 오닉스, 구리, 아연을 씁니다. 만든 쪽 이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호주 출신 플로리스트 루비 바버(Ruby Barber)가 이끄는 이 스튜디오는 에르메스 그랑팔레 만찬장, 샤넬과 구찌의 무대 배경, 포르쉐의 밀라노 디자인위크 설치를 맡아왔습니다. 이름은 소설 '비밀의 화원' 주인공에서 따왔습니다. •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롯데월드몰점 단독인테리어
시들지 않는 꽃을 만드는 남자 🌷일주일이면 시들어버리는 꽃. 그 꽃에 영원한 생동감을 불어넣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햇살을 받으면 보석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비즈 꽃송이들을 만드는 작가 헨리 퍼넬 henripurnell입니다. 투박한 철사와 차가운 비즈가 작가의 손길을 거치면 금세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반짝이는 꽃으로 피어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바래지 않는 '진짜 예술'의 아름다움을 지금 바로 확인 해보세요! 💐꽃
석촌호수 드론뷰🌸🩷@안늦었어꽃
생일날 이런 꽃케이크 @어때🍰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