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
1/10
맑고 맑은 크리스탈 일상룩💎
2020년 3월 26일
출처 목록
여름에 파리 여행떠나볼까🇫🇷🛫여행
요즘 날씨에는 @상수룩💙👔블루셔츠
봄 필수템 파타고니아 플리스💙❤️파타고니아
요즘 크리스탈 애착백🤍 두번 다 ‘파네’새롭게 보이는🇫🇷🤍프렌치 ‘이’ 브랜드 브라 모양이라 이름도 브라백👙 크리스탈이 요즘 드는 ‘파네‘ FANE 브라 백, 크리스탈이 빈 여행부터 지금까지 들고 있는 아이보리 백입니다. 빈 헌책방 앞에서 네이비 가디건에 반바지를 입었을 때도, 네이비 래글런 티셔츠에 캡을 눌러썼을 때도 어깨엔 같은 가방이 있었어요. 아이보리 가죽에 무늬 하나 없는 작은 숄더백입니다. 파리 브랜드 FANE의 브라 백이에요. 다트로 잡은 곡선이 브라의 볼륨을 닮아 이름이 그렇게 붙었죠. 손에 들면 가죽 두께가 손끝에 남는 크기입니다. 크리스탈의 활용법은 하나예요. 간단한 네이비에 가방만 아이보리로 포인르를 줍니다. 캡과 선글라스, 헤어클립처럼 소품이 많아도 가방이 단색이라 시선이 갈 자리가 정리되죠. • 파네 (FANE) 브라 백, 110만 원대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