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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 화이트 셔츠로🤍9월엔 화이트 셔츠를 꺼내요🕊️ 8월의 끝과 9월의 시작. 같은 흰 셔츠, 5가지 코디 참고하기🤍 1. 제니 칼라와 앞섶에 은장 버튼이 박힌 샤넬 셔츠를 골랐어요. 청바지 위로 가볍게 걸치고, 소매를 팔꿈치 위까지 걷어 올려 팔찌 하나만 겹쳐 찼습니다. 2. 장원영 허리라인이 살짝 있는 화이트 셔츠입니다. 소매를 대충 접어 올리고 밑단은 넣지 않은 채 청바지 위로 흘렸어요. 액세서리를 하나도 걸치지 않은 게 오히려 눈에 띕니다. 3. 지수 셔츠라기보다 실크에 가까운 소재를 골랐습니다. 허리에 끈을 묶어 여미는 방식이고, 블랙 팬츠와 캡을 얹어 무게를 아래로 내려 캐주얼한 멋을 보여줬습니다. 4. 공효진 목이 트이게 연출한 헐렁한 화이트 셔츠예요. 소매가 손목을 덮을 만큼 길고 어깨선이 팔로 내려와서, 니트 버킷햇과 체인 팔찌만 더해도 차림이 완성됩니다. 5. 공승연 하늘빛이 도는 화이트 셔츠에 같은 원단 스커트를 맞췄어요. 허리에 끈을 둘러 형태를 잡았고, 밑단 프릴이 유일한 장식입니다.화이트셔츠
잉? 공블리 언니🌼 한쪽 다리만??공블리 언니💙더운거얌 추운거얌?! 푸시버튼 시그니처 실루엣 다리 포인트👖갤러리 속 청바지 뭐에요? 서울 파운드리 전시회에서 포착된 공효진은 작품만큼이나 시선을 끄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푸시버튼 원 레그 진은 한쪽은 쇼츠, 다른 한쪽은 롱 데님으로 연결된 구조적 디자인으로, 크로셰 버킷햇과 내추럴 셔츠, 블랙 샌들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지만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원 레그 진은 과감한 파격을 담았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세련되 보입니다. 셔츠와 매치해 일상 속 특별한 무드가 완성됩니다.청바지
올가을 아우터 힌트 워크 자켓 입는 법간절기 아우터로 딱! 워크자켓⚒️ 데님부터 스커트까지🤍🖤 애매한 날씨에 준비하자 실용성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워크자켓. 캐주얼 룩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한데요. 워크자켓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워크자켓
패잘알이면 아는 '이' 브랜드☑️ 이부진 사장, 제니, 공효진 등 셀럽들의 룩에서 꼭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죠. 바로 'ALAIA' 입니다. 알라이아는 1982년 튀니지 출신 ‘아제딘 알라이아’가 설립한 브랜드로,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조형미를 찾아 조각하듯 디자인합니다. 이부진 사장은 공식 석상에서 미나백을 착용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죠. 닥스훈트라는 뜻의 ‘르 테켈’ 가방은 공효진의 전시회 착장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알라이아의 자켓과 바지를, 수지와 카리나는 알라이아의 데님을 입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하지만 엣지있는 디테일의 알라이아. 깔끔한 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라이아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알라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