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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레트 x 오프화이트 🇫🇷💙
2020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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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명수형 코디📸🔥박명수
오프 화이트, ‘그’를 기억 하며…🕊️매년 Off-White가 하는 일 ☝🏻 “Happy Birthday V.” 🖤 9월 30일, Off-White가 창립자 버질 아블로를 향한 생일 헌정을 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날만큼은 그의 이름을 다시 꺼내며, 짧은 인사에 깊은 존경과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패션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에게나 새로운 문을 열어주었던 버질. 그가 남긴 시선과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길을 향한 용기는 지금도 Off-White와 수많은 창작자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Happy Birthday, Virgil. Your vision lives on.오프화이트
끝이 없는 버질의 영향력🚘오프화이트
에어팟🎶오프화이트 커스텀오프화이트
짐쟁이의 백캣처💞짐 많은 날 찐친템 보부상 백 4가지수납력 만렙인 빅백🧚🏻 누군데 이렇게 이뻐? 보부상 마음 사로잡는 이 가방, 겟 하자🛍️💗 활용도 높은 셀럽 픽, 보부상 백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더 로우 말로 17 백, 600만 원대 로제가 든 가방은 매트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에 옆면은 접이식으로 되어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미니멀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빅백입니다. 미니스커트와 그래픽 티셔츠에 매치해 꾸안꾸 느낌의 시크하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알로 트래버스 더플, 55만 원대 남지현이 착용한 가방은 네오프렌 소재로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탑 핸들, 포켓이 있어 운동이나 여행 등 일상에서 활용도 높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룩부터 러블리한 룩까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보부상백입니다. 3. 셀린느 미디엄 보스턴 트리옹프 캔버스 백, 300만 원대 이나연이 든 가방은 트리옹프 패턴 디자인에 골드 톤 자물쇠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클래식한 보스턴 백입니다. 셔츠, 스커트와 같이 모노톤 스타일링에 잘 어울리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여행 갈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4. 디올 디 바이브 이스트 웨스트 백, 500만 원대 지수가 든 가방은 격자 모양 패턴의 스티칭 디테일이 돋보이며, 슬립 포켓과 스트랩 구성으로 실용적이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청바지와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키링을 더해 러블리한 포인트까지 완성했습니다.보스턴백
진짜 바게트가 된 펜디FW23🥖🤎펜디
더스트백으로 크로스백 만들기👜크로스백
손이 편한 크로스백🧳크로스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