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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2020 봄/여름 🖤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 또 예쁘다.
조회수 1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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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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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그랑 팔레 샤넬 쇼에서 마주한 셀럽들🕊️✨ 샤넬 25 봄-여름 레디 투 웨어 패션쇼가 10월 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렸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그랑 팔레에 꾸며진 오브제만큼 화려한 셀럽들도 함께하였는데요, 한국에서는 제니, 일본의 고마츠 나나와 미국 배우 마거릿 퀄리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쇼를 한 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제니는 파격적인 금발에 비비드한 하늘색 니트를 입어 바비인형을 연상 시켰고, 고마츠 나나는 여러 색 실이 섞인 트위드로 샤넬의 정수를 보여줬죠. 마거릿 퀄리는 레이스로 만든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하얀색 트위드를 입어 순수하고 클래식한 샤넬룩을 선보였습니다.샤넬
럭셔리 백팩 골라봐잘 산 백팩 하나면 충분해백팩 파들 주목👀🔍 백팩 파들 손들어 주세요! 🙌 백팩의 편리함을 한 번 맛보고 나면 다른 가방은 잘 들지 않게 되죠. 그래서일까요? 럭셔리 브랜드에서도 백팩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샤넬은 가브리엘 백팩, 듀마 백팩 등 다양한 백팩이 있지만, 요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반 백팩을 가져왔습니다. 작아 보이지만 꽤 많이 들어가는 수납력과 어디에 두어도 걱정 없는 캐비어 소재로, 샤넬 백팩 중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스몰 기준 890만 원대입니다. 디올의 카로 백팩은 디올답게 우아한 이미지를 풍기네요. 앞에 작은 포켓이 있어 매일 쓰는 소지품을 넣기에 딱입니다! 가격은 스몰 기준 465만 원대입니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진 이 백팩은 몽수리 백팩입니다. 상단 핸들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용이해 보입니다. 캔버스 소재인 만큼 시간이 지나도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으로 계속 사용하기 좋겠죠. 몽수리 미니 사이즈 기준 395만 원대입니다. 데일리 끝판왕, 나일론 소재의 프라다 백팩입니다. 미디엄 사이즈 기준 앞에 두 개의 포켓과 미니 파우치까지 달려 있어 수납력은 말할 것도 없고, 리나일론 소재라 비 오는 날도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이 백팩은 미디엄 기준 315만 원대입니다. 귀여운 쉐이프의 셀린느 미니 폴코 백팩. 역시 캔버스 소재라 부담 없이 들 수 있습니다. 가격은 265만 원대입니다. 미우미우 역시 2025 SS 시즌 컬렉션에 귀여운 백팩을 공개했죠. 세 개의 미니 포켓과 넉넉한 크기로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어 보이는데요. 가격은 얼마로 출시될지 궁금해지네요. 얼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길 바랍니다! 소개해 드린 백팩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다면, 인상 소식이 들리기 전에 얼른 구경 가 보세요!백팩
내가 팔레트야 샤넬 신상백이야❕샤넬 25/26 FW 신상백👜🖤 뷰티 감성 담은 샤넬 신상 미노디에르 백 공개 ✨ 샤넬이 2025/26 FW 프리 컬렉션에서 ‘메이크업 팔레트 미노디에르’ 백을 공개했습니다. 블랙과 골드의 콤팩트한 케이스 안에는 샤넬의 시그니처인 더블 C 로고, 넘버 5, 섀도우 팁을 형상화한 디테일이 더해져 실제 뷰티 아이템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미노디에르’는 화장품을 담기 위해 고안된 작은 이브닝 백으로, 이번 샤넬의 신상 백에서도 이러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 제품은 소량 제작되며, 자세한 정보는 샤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보세요.샤넬
올여름은 플랫과 화이트가 대세?✨🤍 마르세유에서 펼쳐진 샤넬 2024-2025 크루즈 쇼🖤 샤넬 크루즈 쇼가 2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시테 라디우스 루프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휴가 시즌을 위한 옷을 선보이는 자리로 메인 컬렉션보다 가볍고 편안한 디자인이 다수인데요. 아이템은 플랫슈즈 95%, 미니 41%, 쇼츠 24%, 가디건 12%, 크로세 11% 비율을 보였고, 색상은 화이트 41%, 블랙 23%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샤넬
쿠사마 야요이의 ‘마지막 전시’🙏🏻300점 넘는 초대형 회고전🎨 쿠사마 야요이가 직접 준비한 마지막 대규모 회고전🎃🙏 오는 9월 1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점과 호박, 거울을 통해 ‘무한’을 탐구해온 쿠사마 야요이. 개막을 불과 몇 주 앞둔 지난 8월 14일 향년 97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이번 전시는 예정된 회고전을 넘어 작가의 삶과 예술을 기리는 사후 추모전이 됐습니다. 2025년 스위스 바이엘러 재단에서 시작해 쾰른을 거쳐 암스테르담으로 이어진 순회 전시로, 쿠사마와 그녀의 스튜디오가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70여 년의 예술 세계를 아우르며 300점이 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표작 <Narcissus Garden>과 인피니티 미러룸은 물론, 2025년에 제작된 신작도 만나볼 수 있죠. 평생 자신만의 세계를 확장해온 거장 쿠사마 야요이. 그녀가 마지막까지 준비한 전시에서, 70여 년의 예술 여정을 만나보세요. • 장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 • 일정: 2026.9.11–2027.1.17아트
슈프림 26FW 룩북 공개오늘 공개🇺🇸🗽 슈프림 26FW 룩북슈프림
루이비통 2025FW이번에 모르면 안되는 컬렉션루이비통 2025 FW 🔍 루이비통의 2025 F/W 컬렉션은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파리 패션위크 첫날, 루브르 박물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퍼렐 윌리엄스와 니고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두 디자이너의 20년 넘는 우정과 창의적 시너지가 녹아있었죠. 퍼렐과 니고는 과거 Billionaire Boys Club과 Icecream을 공동 창립하며 스트리트웨어 문화를 주도해 왔으며, 이번에도 이들의 독창성이 돋보였습니다. 컬렉션은 일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요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쿠라 핑크 색상의 다모플라주(Damoflage) 패턴 스키 수트, 랍스터 장식 가방, 만두 모양의 클러치 등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스트리트웨어와 테일러링의 결합으로 각 시대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악어가죽으로 제작된 트러커 재킷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니고와 퍼렐의 얼굴이 새겨진 아이템들과 통통한 코르테즈 스타일의 스니커즈는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의 개인적 역사를 담아내면서도 패션계에 새로운 영감을 제시한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루이 비통
와프 귀걸이로 오늘 마이웨이🤬🤜🏻와이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