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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뒷풀이 현장 이 조합, 너무 설렌다..💕작품은 달라도 설레는 조합 ❤️ 전도연·설경구·조여정·조인성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손석구·최희서는 〈Bedford Park〉로 TIFF를 찾았습니다. 😎😍 특히 영화제 기간 열린 ‘Road to the Golden Globes’ 파티에서는 각자의 작품으로 토론토를 찾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골든글로브가 어워즈 시즌을 앞두고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공식 행사로, 올해는 9월 12일 토론토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로 다른 작품으로 토론토에 온 배우들이 영화제의 밤, 한자리에서 만난 순간. 영화라는 공통분모로 완성된 뜻밖의 조합이네요.전도연
언니들이 뛰니까 우리도 뛰자 🏃♀️가을은 뛰기 좋은 계절 🤎 선선한 가을 날씨에 괜히 몸을 움직이고 싶은 요즘 김혜수, 이영애, 조여정까지 꾸준히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이번 주말엔 거창한 운동 말고 가볍게 산책이라도 나가볼까요?러닝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 2관왕🏆한국영화, 베니스 새 역사👏🏻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까지 더해지며 베니스에서 2관왕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가 베니스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함께한 〈가능한 사랑〉의 쾌거입니다.전도연
발레복 입고보고픈 로망🩰💗취미
뉴진스의 숙소 모습 공개🛋️🐰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가 직접 참여한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 뉴진스 숙소 내부와 인테리어 비하인드가 디자인 갤러리 '앤더슨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앤더슨씨 측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이하 민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은 온라인 레퍼런스 이미지가 아닌 직접 찍어온 가구 사진들을 보여주며 숙소 스타일링을 의뢰했다는데요. 민 대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멤버들이 각자의 공간에 들어갈 가구들을 직접 선택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거실과 다이닝 존은 민 대표가 직접 가구를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각 멤버의 취향에 맞게 우딕, 팝&메탈릭, 가구의 기능성 및 아티스틱한 요소 등을 반영하여 조화롭게 혼합시켰다고 하죠. 앞서, 다니엘의 포닝 라이브를 통해 한강뷰 숙소의 럭셔리한 방의 모습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예술적인 영감이 솟아나는 뉴진스의 감각적인 공간을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구경해 보세요.🪑뉴진스
셀럽들의 연말 파티❤️🎄✨파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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