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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족발🐷타비슈즈 모음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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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호불호 갈리는 매력👀마르지엘라의 타비슈즈🐷 은은하지만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딱✨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올해는 족발할꺼야🖤🐽@타비메종 마르지엘라
아무래도 발가락이 유행이니까🦶🏻타비 슈즈로 완성하는 3가지 가을 무드올가을 타비 고민 끝✨ 발가락신발 유행인데 뭐 살지 모르겠을때🩰🤎 플랫, 메리제인, 뮬 3가지 타비슈즈로 추구미를 완성해보세요. 1. 타비 발레리나 플랫, 139만 원 15세기 일본 전통 양말에서 영감을 받은 Tabi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루즈한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데님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줍니다. 오피스룩이나 데일리룩에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2. 타비 메리제인, 172만 원 스트랩 디테일 덕분에 스쿨룩 감성이 강조되고, 양말이나 니삭스를 더하면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스트라이프 니트와 함께하면 경쾌한 프레피 무드가 살아납니다. 3.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발등을 감싸는 밴드 디테일 덕분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블랙 롱 드레스에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나 미니멀한 드레스업 코디에 활용하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타비슈즈
옷 안에 숨겨진 브랜드의 태도거슬렸던 천 조각에 숨겨진 이야기 작지만 강한 인상, 라벨에 담긴 브랜드의 미학 살펴보기👔🪡 옷의 라벨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사진 속 메인 라벨과 사이즈 라벨은 독창성 있는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세탁 라벨은 재치 있는 문구를 더해 브랜드의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했습니다. 브랜드는 디테일을 통해 천의 작은 면적에서도 본인 만의 개성과 철학을 담아냅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의 태도를 보여주는 한 장의 명함과도 같습니다.메종 마르지엘라
비키니 어려워? 활용도 좋은 제니템 3🩵제니 비키니만큼🩵❤️탐나는 일상템 비키니만 보긴 아까워요🔥제니 x 프랭키스 비키니 캠페인 속 3가지 빈티지한 워싱의 ’제인 후디(Jane Hoodie)‘는 별 그래픽으로 쿨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레몬 컬러 스프린터를 믹스매치해 해변과 일상을 넘나들며 충분히 빛을 발합니다. 중앙의 별 속 제니 그래픽이 시선을 끄는 ’비너스 탑(Venus Top)‘ 역시 놓칠 수 없습니다. 강렬한 레트 포인트인 이 아이템은 단독 착용은 물론 가벼운 아우터 안의 레이어드용으로도 훌륭하죠. 1. 프랭키스 비키니 제인 후디 - 제니 블루 2.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 - 레몬 3. 프랭키스 비키니 비너스 탑 - 로즈후드티
새로운 살로몬 x 마르지엘라🌋메종 마르지엘라
화사 머리에 있는 이 “보물단지” 모지?!타비 다음은, 빈티지 러너👣 텍사스 공연을 마친 화사의 오프듀티 룩 이번엔 화사가 신은 마르지엘라에 눈길이 가는데요. 빈티지한 무드의 스프린터스 로우를 체크 쇼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습니다. 타비의 뒤를 이어 눈여겨볼 만한 신발, 이번엔 빈티지 러너가 될까요? 👀 •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스 로우 약 124만원 대메종 마르지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