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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의 올봄 가방 픽💼@박스백 각진 쉐입의 토트백 3가지 추천🖤나연처럼 봄 데일리 따라해✔️ 1. 미우미우 가죽 탑 핸들 백 블랙, 470만 원. 2. 르메메 삭 노트르 백 블랙, 35만 8천 원. 3. 프라다 리에디션 1978 미디엄 리나일론 및 사피아노 가죽 투 핸들 백 블루, 345만 원.이나연
10 꼬르소 꼬모, 35년 만 첫 가방 입니다🖲️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한정판
가볍고 편안한, ‘데일리 토트백‘ 찾는다면?!뉴욕 감성을 담은 데일리 토트백🇺🇸 알렉스 밀 토트백💙❤️실용성과 미니멀을 충족하는 뉴욕 데일리 백 카이아 거버도 자주 들기로 유명한 알렉스 밀 토트백은 유행을 앞세운 아이템이라기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일리 백으로 언급돼왔습니다.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고, 모노그램 옵션으로 개성을 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힙니다. 넉넉한 수납력과 탄탄한 코튼 캔버스 소재는 출근과 여행, 주말 외출까지 무리 없이 소화합니다. 보기 좋은 가방을 넘어 실제로 오래 쓰일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설득력을 더합니다. 알렉스 밀은 뉴욕 기반 브랜드로 오래 입고 오래 드는 기본을 지향합니다. 빠른 유행 대신 소재와 구조에 집중해온 만큼, 이 토트백 역시 조용히 곁에 두는 클래식에 가깝습니다.알렉스 밀
와인 토트백🍷🍷애들아 이거 피크닉에 @준비할만하지..?!🤤나들이룩
개코형의 볼캡 사랑🤟🏻볼캡
미야오 x 나이키스킴스 뭘 입었나?💞아기고양이들의 애슬레저룩🐾 봄에는 슬릭한 나이키스킴스로 발레코어 준비하자💞✨ 봄에 입기 좋은 애슬레저룩,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골지 심리스 여성 크롭 풀집 재킷, 10만 원대 신축성 있는 골지 심리스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단독으로 깔끔하게 입어도 좋고, 레깅스와 매치해 운동복부터 데일리까지 활용도 높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스트레치 니트 랩 스커트, 7만 원대 스트레치 니트 소재로 제작된 랩 스커트입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라인이 더해져 부담 없이 입기 좋고, 레깅스 위에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3. 스트레치 니트 여성 긴팔 랩 탑, 8만 원대 부드럽고 가벼운 나이키 스트레치 니트 소재로, 크롭 실루엣에 허리 끈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랩 디자인이라 레이어드도 쉽고, 발레코어 무드 내기 좋은 아이템입니다.스킴스
전부 센스있잖아이청아 언니, 요즘 운동화 3가지🕹️이청아 요즘 운동화 3가지🖤❤️참고 편안해보이는데 취향은 너무 고급진, 운동화 선택지 컨닝🧐 1.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시카고 로스트 앤 파운드 빈티지한 컬러의 조던 1 로스트 앤 파운드는 오버핏 점퍼와 루즈한 데님 팬츠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전시장 속 편안한 착장에서도 스타일을 또렷하게 완성해주는 슈즈입니다. 2. 에어 조던 1 시카고 레드 컬러가 매력적인 시카고 OG는 조거 팬츠, 후디, 아우터 조합에 유쾌한 포인트가 됩니다. 캐주얼한 무드에 에너지를 더해주는 스타일로, 데일리룩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3.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550 라벤더 트레이닝 팬츠에 매치한 라벤더 550은 이청아 특유의 조용한 무드와 잘 어울립니다. 은은한 색감 덕분에 꾸미지 않아도 감성적인 스타일이 완성됩니다.나이키 운동화
역시 클래식🤍🖤나이키 코르테즈나이키 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