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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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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샤넬 25백👜✨ 셀럽 패션에도 자주 보이는 샤넬 25백 코디🖤샤넬
로제도 선택한 베니티백🧐 오버핏 가죽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로제. 그녀의 슬렌더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었는데요.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 건 그녀 옆에 살포시 놓인 미니백이었습니다. 로제가 선택한 가방은 생로랑의 베니티 케이스 미니 가죽 크로스백. 2021 FW 시즌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약 140만 원대였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은 현재 단종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현재 판매 중인 베니티백은 GABY 베니티백으로, 가격은 275만 원입니다. 베니티백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며, 크로스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템인데요. 생로랑뿐만 아니라 루이비통과 샤넬에서도 비슷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의 니스 미니백은 162만 원, 샤넬의 베니티백은 453만 원대로,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용적인 미니백을 찾고 있다면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베니티백을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생 로랑 가방
샤넬 2025 공방컬렉션x김고은✨ 샤넬(Chanel)이 중국 항저우에서 2025 공방 컬렉션(Métiers d’art)을 개최, 예술에 대한 사랑과 여행의 경이로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공방컬렉션에는 배우 김고은을 비롯해 틸다 스윈튼, 루피타 뇽오, 캐롤라인 드 매그레, 루시 보인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김고은은 반짝이는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셋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헐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은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트위드 코트와 울 저지 팬츠룩을, 루피타 뇽오는 클래식한 트위드 코트룩을 연출했습니다.샤넬
보부상 여행 룩으로 딱 좋은 ✅ 뉴욕 도심 속을 무심하게 거닐고 있는 혜리, 툭 걸친 듯한 스타일인데도 분위기 한가득이죠. 혜리가 뉴욕 룩을 업로드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무심한 듯 시크한 뉴요커 무드가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함께한 브라운 컬러의 백이 눈에 띄는데요. 보부상들이 여행에서도 들고 다니기 좋은, 보테가 베네타 라지 홉 백입니다.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위빙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까지 챙긴 가방이죠. 라지 홉의 가격은 649만 원입니다. 여기에 그녀의 손가락에 반짝이던 반지도 놓칠 수 없었는데요. 바로 샤넬의 코코 크러쉬 링입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심플하면서도 볼드한 퀼팅 디자인이 특징이죠. 혜리는 이 반지를 동생과 함께 ‘우정링’으로 맞췄다고 밝힌 적 있죠. 착용한 모델은 화이트 골드 스몰 사이즈로 보이는데요. 가격은 466만 원입니다. 바쁜 여행 스케줄 속에서도 혜리의 룩처럼 컬러는 절제하고 소재로 포인트를 주면, 멋은 물론 무드까지 챙길 수 있다는 사실. 요즘같이 간절기인 날씨에도 참고하면 좋은 레퍼런스죠. 혜리처럼 큰 가방과 깔끔한 주얼리 하나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해 보세요!보테가 베네타 가방
플리스는 역시 @파타고니아🐑🤎파타고니아
스타벅스 x 빔즈의 이번 테마는?🔍 케냐에서 출발한 빈티지 무드와 이색 아이템 같이 살펴보자💚🤎 스타벅스와 빔즈의 협업은 커피 브랜드와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죠. 이번 협업 역시 새로운 테마 " SEASONAL Collection"으로, 커피 원두 생산 지역 케냐에서 영감을 받은 총 1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브라운과 옐로, 그린 톤의 케냐 전통 패턴에 코끼리와 리프 모티프가 더해진 플리스는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지죠. 이 외에도 자카드 크루 니트, 바라클라바, 블루종 등 이색적이고 유니크한 아이템이 더해진 감각적인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스타벅스
어디든 잘어울리는 카모플리스🫡플리스
주말이니까 편하게 후리스 입자🤎플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