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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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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 리본 구두🎀💝김해김
효민이 든 롱핸들 백 2가지👜 어깨에 툭 걸치는 롱핸들 백🤎✨길게 한 번 도전해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효민 롱핸들 백 2가지 저장하세요. 1. 김해김 라무르 스웨이드 플루트 백, 100만 원대 김해김 시그니처 하트 모양 손잡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루트 백은 스웨이드 소가죽을 사용한 모던한 가방입니다. 길쭉한 실루엣과 롱한 핸들이 포인트가 되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죠. 2. 레하 하퍼 백 스웨이드, 60만 원대 직사각형 실루엣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하퍼 백은 롱한 핸들이 특징인 미니멀한 아이템입니다. 과한 디테일은 덜어내고 금장 지퍼와 자물쇠 장식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숄더백
과감한 프린팅 와이프로젝트🧐🔥와이프로젝트
루이비통쇼에 등장한 금발왕자님🤴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루이 비통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필릭스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모두 브랜드 아이템으로 착용해 인간 루이 비통의 면모를 뽐냈는데요. 금발 헤어와 그의 매력 포인트인 주근깨를 살린 메이크업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쇼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필릭스
- 꾸뛰르 그 자체였던 장 폴 고티에🌊 장 폴 고티에 2025 봄/여름 꾸뛰르는 마치 바다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한 편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게스트 디자이너 루도빅 드 생 세르냉은 ‘난파선’을 테마로 바닷속 주인공들을 불러내 관능적인 실루엣을 선보였죠.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컬렉션이었습니다. 첫 번째 룩에서는 바다빛 코르셋과 반짝이는 스커트가 인어를 연상케 했고, 앵커 장식이 더해진 상의는 강렬한 포스를 뿜어냈습니다. 해적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스타일과 유령 같은 신랑·신부의 등장도 극적인 요소로 작용했고요. 과거 고티에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배 모양 헤드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룩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티에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루도빅의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쇼였죠. 단순한 오마주가 아닌, 새로운 해석을 통해 완성된 관능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난파선’과 ‘바다’라는 소재를 이렇게 잘 표현해 낼 수 있을까요? 모든 룩에서 바다 내음이 나는 듯한 장 폴 고티에의 2025 SS 쇼를 감상해 보세요😎
장 폴 고티에
샤넬 2023 s/s 속으로🕊️🤍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