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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김해김 🚑 링겔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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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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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 진주 디테일🤍 빠져듭니다10년 만의 서울🤍김해김 진주 디테일 리본도 헤어피스도 있었지만, 눈은 진주🇰🇷 김해김 ‘SEOUL LIGHT’ 리본, 조각 같은 헤어피스까지 포인트가 여럿이었지만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진주였습니다. 블랙 베레와 재킷 전면에 작은 금속 고리로 하나씩 걸었고, 흰 리브 탱크톱에는 넥라인 가운데 진주 딱 하나를 걸어 블랙 벨트, 라이트 블루 데님으로 마무리했죠. 9월 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김해김(KIMHĒKIM)의 2027 SS ‘SEOUL LIGHT’는 국내 첫 쇼이자 10주년 무대예요. 발렌시아가 출신 김인태 디자이너가 2016년 파리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진주와 리본이 10년 시그니처입니다.김해김
요즘 가방, 손잡이가 길어졌어🤎효민이 든 롱핸들 백 2가지👜 어깨에 툭 걸치는 롱핸들 백🤎✨길게 한 번 도전해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효민 롱핸들 백 2가지 저장하세요. 1. 김해김 라무르 스웨이드 플루트 백, 100만 원대 김해김 시그니처 하트 모양 손잡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루트 백은 스웨이드 소가죽을 사용한 모던한 가방입니다. 길쭉한 실루엣과 롱한 핸들이 포인트가 되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죠. 2. 레하 하퍼 백 스웨이드, 60만 원대 직사각형 실루엣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하퍼 백은 롱한 핸들이 특징인 미니멀한 아이템입니다. 과한 디테일은 덜어내고 금장 지퍼와 자물쇠 장식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숄더백
파리 모델들은 어떤 H&M을 입나🇫🇷길 위에서도 빛난모델들🪩 그리고 그들의 선택은✨화려한 브랜드가 아닌 H&M?! 모델들이 쇼장 사이를 이동하는 순간을 무대로 삼은 H&M의 새 캠페인, 무대 뒤에서도 그 자신을 표현하는 ‘오프 듀티 룩’을 집중 조명합니다. 아이콘 모델 10인이 H&M 2025 FW 컬렉션과 스튜디오 라인에서 직접 선택한 의상을 입고, 거리 위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패션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H&M 25 FW 라인 중에서도 구조적인 실루엣과 유틸리티 디테일이 강조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런웨이 밖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H&M
카프리섬에 등장한 페기 구❤️🔥 제니가 공식 모델로 데뷔한 자크뮈스 크루즈 쇼에 페기 구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페기 구는 탑부터 액세서리까지 쨍한 레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쇼에 나타났는데요. 세계적인 스타들과 자크뮈스’ LA CASA’ 크루즈 컬렉션 쇼를 감상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니의 피날레 장면과 디자이너 시몽 포트레 자크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생생한 현장을 전달했습니다.페기구
패션계는 지금⛓️주렁주렁 장식을 달면 기분이 조크든요올해는 주렁주렁 장식이 트렌드🎀 미의 향연이 끝이 없는 25F/W 패션위크. 현지에 셀럽으로 초대받은 한국 셀럽들의 미모 또한 절정을 이루었죠. 내로라하는 하우스 브랜드에서 마치 짜기라도 한 듯 함께 선보인 트렌드는 바로 장식 디테일이었죠. '넘친다' 싶을 만큼 과장된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패션이 그리는 과장된 판타지 세계에 동참하고 싶지만, 일상에서는 과한 장식을 시도하기에 어려움이 있죠. 그럴 때 이번 패션 위크 속 셀럽을 참고해 보세요. 장원영부터 슬기까지 한국 셀럽도 이번 컬렉션의 드레스 코드에 발맞추어 장식을 여기저기 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원영은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벨트를, 슬기는 작은 포켓이 달린 금속 장식 벨트를 착용했어요. 곧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뉴 백이 쏟아져 나올 거예요. 이때 흔들리는 장식을 따라 여유로운 그림자를 남기는 장식 디테일 백을 만나볼 수 있겠죠. 여전히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요? 장식 디테일 아이템 한두 개만 룩에 걸쳐도, 훨씬 스타일이 여유롭고, 트렌디하죠. 또 패션위크를 휩쓴 일렁이던 장식 디테일처럼 덩달아 반짝이는 기분이 들 거예요✨패션트렌드
뉴욕 패션위크🇺🇸 띠어리 2026 봄/여름뉴욕패션위크 속 띠어리 26 S/S🇺🇸 부드러움 속 90년대 단순함과 새로운 여성 테일러링 교차🖤🪡 띠어리 2026 봄/여름 컬렉션은 전통적인 테일러링을 해체하며 편안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새로운 무드를 제시합니다. 얇아진 어깨 패드와 부드러운 블레이저, 저지와 니트를 매치한 슈트는 도시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리듬을 품었고, 절제된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은 일상의 옷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이번 시즌은 90년대 감성을 담은 단순하고 우아한 테일러링을 리넨과 레이스로 풀어냈습니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교차하는 긴장감은 계절 속 가벼운 스타일로 이어집니다.띠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