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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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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블라지, 첫 샤넬 크루즈 쇼🏖️ 샤넬(CHANEL) 2026/27 크루즈 컬렉션 4가지 디테일 프랑스 비아리츠는 가브리엘 샤넬이 첫 꾸뛰르 하우스를 열었던 샤넬의 시작점으로 마티유 블라지는 바로 그 곳에서 자신의 첫 번째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샤넬의 서사를 펼쳤습니다. 1. 모던 트위드: 비아리츠 풍경을 담다 - 비아리츠의 등대, 바위, 파도를 섬세하게 표현한 자수가 표현된 룩을 볼 수 있습니다. 폴로 카라 디테일의 니트 톱과 셔츠, 그리고 롱코트까지 비아리츠 해변의 편안함과 세련미를 표현했습니다. 2. 스트라이프: 레드 & 화이트 컬러 대비 - 파라솔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정교한 라피아 스커트가 조화를 이뤘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실크 풀라드 앙상블과 바스락거리는 라피아 스커트가 활용됐습니다. 3. 블랙: 가브리엘 샤넬의 컬러 - 블랙은 가브리엘 샤넬의 시그니처 컬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 쇼의 시작도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과도 같은 1926년 블랙 드레스 룩으로 전개됐는데요. 특히 블랙 컬러의 블레이지는 해변 여행을 위해 프랑스 작업복, 캐주얼 의류, 화려한 드레스, 그리고 다양한 수영복을 믹스매치하여 실용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습니다. 4. 맨발: 거의 신발이 아닌 커버형 슈즈 무드 - 이번 크루즈 쇼에 등장한 슈즈에서 가장 화제가 된 포인트는 발을 완전히 감싸기보다 그물, 직조, 장식 구조로 발 위를 덮는 듯한 형태입니다. 컬렉션 전체에 등장한 ‘beach’ 무드와 ‘salon’ 무드가 섞이면서, 신발도 실용적 풋웨어라기보다 오브제처럼 보이게 연출됐습니다.샤넬
영원한 샤넬공주 @제니🖤🤍제니
비 오는 날엔 샤넬 레인부츠☔️👢샤넬
화제의 제니 가죽자켓 어디꺼?🖤❤️ Clash 매거진 130호에서 제니는 같은 블랙을 정제된 클래식과 도발적인 무드로 나눠 풀어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니가 착용한 재킷은 샤넬 2025 SS 컬렉션 17번 룩에 등장한 램스킨 재킷으로, 공개 직후 브랜드를 묻는 댓글이 이어질 만큼 화제를 모았습니다. 광택감, 주얼리 버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이 재킷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 재킷은 배우 고윤정도 착용했습니다. 블랙 이너와 함께 포멀하게 연출해 실용적인 무드를 보여줬고, 같은 아이템을 제니는 카리스마 있게, 고윤정은 단정하게 해석했습니다. 두 번째 룩에서 제니는 붉은 배경 속에서 Leslie Amon의 오프숄더 퍼 톱과 Kandee의 페이턴트 뮬을 매치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퍼 톱과 광택감 있는 뮬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룩이 완성됩니다. 블랙이 단조롭다고 느껴졌다면, 제니의 두 착장이 그 생각을 바꿔줄지 모릅니다. 같은 컬러도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결국 스타일은,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됩니다.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