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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큰거온다.. H&M x 글렌 마틴스👑이 맛이 그리웠다✨준비해 글렌 마틴스 x H&M ‘미친 조합’🤝드디어 공개됩니다 글렌 마틴스와 H&M의 협업 컬렉션이 10월 30일 출시됩니다. 지난해 기대를 모았던 글렌 마틴스와 H&M의 협업이 드디어 성사되었습니다. 디젤과 와이프로젝트에서 실험적 감각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에도 팬들이 그리워했던 ‘그 맛’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트롱프뢰유 프린트, 컷아웃 디테일, 구조적인 실루엣 등 마틴스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서 폭발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H&M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글렌 마틴스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평범한 데님과 셔츠, 재킷에 와이어 구조와 입체적인 주름을 더해 완전히 다른 옷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과장된 볼륨감과 디컨스트럭티드 디자인이 더해져 런웨이 감성을 일상 속으로 끌어옵니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30일, 새롭게 오픈하는 H&M 성수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3만 원대 티셔츠부터 30만 원대 아우터까지 폭넓게 구성되었으며, 한정 수량으로 빠른 품절이 예상됩니다.H&M
H&M 너희 일 잘하네나 또 텅장 되게 생겼다❤️🩹 90년대 후반 패션과 해체주의 한정판, Lívia Nunes H&M🩷 리비아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쇼 프론트로우를 장식하며, 요즘 글로벌 패션씬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아이콘입니다.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20piece 한정 컬렉션으로, 레이스 트리밍 새틴 드레스부터 새틴 롬퍼, 크롭트 벌룬 팬츠, 비즈 포인트의 컷아웃 드레스 등의 상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디한 란제리 탑과 볼드한 악세서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H&M x Livia' 컬렉션은 오는 7월 23일 공식 출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Livia nunes H&M - 레이스 트리밍 새틴 롬퍼, 9만 원대 - 크롭트 벌룬 팬츠, 9만 원대 - 울 펜슬 스커트, 7만 원대 - 러플 소프트 레이스 브라, 3만 원대 - 수퍼 롱 비즈 네크리스, 5만 원대H&M
드디어 내일이다 H&M x 글렌 마틴스🧵H&M x 글렌 마틴스🪡콜라보 평범한 후디와 트렌치에 아름다움을 더한 글렌 마틴스🌹 글렌 마틴스가 ‘디자이너 감성’을 H&M으로 끌어들였다. 후드티는 유기농 면으로 만든 프렌치 테리 소재 위에 과장된 봉제선과 자수를 더해 ‘편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습니다. 니트 가디건은 케이블 니트라는 클래식 요소 위에 컷아웃과 꼬임 구조를 더해 마틴스 특유의 ‘구조적 반항’을 옷으로 보여줍니다. 격식 있는 아우터들은 마틴스의 기계적이면서도 유희적인 시각으로 재해석됐습니다. 트렌치 코트는 포일 층을 숄더와 칼라에 삽입해 착용자가 직접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형태를 만들었고, 울 블렌드 블레이저는 과장된 숄더 패드, 와이어 보닝을 더했습니다. 숄더백은 폴리우레탄 코팅과 텍스처 감으로 ‘쉘 형태가 뒤틀릴 수 있는’ 구조가 더해졌으며, 메탈 로고와 튜뷸러 핸들, 탈부착 가능 스트랩 등 디테일이 강화됐습니다. 라이트 데님 소재를 활용한 디테일도 돋보입니다.H&M
예뻐서 한 번, 가격에 두 번 놀라😳스커트 맛집 에이치앤앰?!🤍 올봄 트렌드인 새틴 미디 스커트, 이렇게 입어보세요🌿✨ 채령이 착용한 새틴 미디 스커트는 H&M 제품입니다. 흐릿하게 번진 듯한 플라워 프린트와 은은한 광택감이 가볍고 여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크림 베이스에 핑크와 그린 톤이 섞여 있어 봄 시즌과도 잘 어울립니다. 채령은 레드 탑과 도트 이너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했죠. 포인트 있는 상의와도 잘 어울리는 스커트, 올봄 미디 스커트 코디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 H&M 미디 스커트, 3만 원대미디스커트
형님들, 9월에 마스야드 3.0 나옵니다🚀 나이키 크래프트 팀과 톰 삭스의 전설적인 협업인 마스야드 3.0이 2025년 9월 출시 예정입니다. 2017년 마스야드 2.0 출시 이후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전체적인 컬러웨이는 유지하면서 토 부분에 블랙 토캡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마스야드 시리즈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2.0이 약 700만 원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스니커즈 중 하나인 만큼 새롭게 출시 예정인 마스야드 3.0에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나이키 운동화
패션 디자이너의 다음 무대는 미술관🎨패션으로 문화를 말하는 디자이너 👀 패션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옷으로 풀어온 트레마인 에모리의 작업이 이번엔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트레마인 에모리가 2019년 설립한 데님 티어스(Denim Tears)는 흑인 미국 역사와 아프리카 디아스포라의 이야기를 컬렉션에 담아온 브랜드예요. 에모리는 패션뿐 아니라 음악과 예술을 넘나들며 옷을 하나의 문화적 언어로 활용해왔죠. 이번 ‘Denim Tears from the Pool of Black Genius’ 전시는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SCAD 미술관에서 2027년 1월 11일까지 열립니다. 데님 티어스의 주요 작업과 협업을 비롯해 제이콥 로렌스, 로메어 비어든, 알마 토마스, 페이스 링골드 등 여러 작가의 작품도 함께 소개돼요. 옷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 예술을 연결해온 에모리. 그가 쌓아온 이야기가 이번에는 미술관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졌는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데님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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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네오 감마가 젠슨 황에게 특별한 선물을! 🎁 노르웨이 로봇 기업 1X의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NEO) 감마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에게 ERL 레더 재킷을 선물했습니다. 젠슨 황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반영한 이 재킷은 디자이너 엘리 러셀 리네츠가 제작. ‘ERL’ 버클과 엔비디아 로고 스터드 장식이 특징입니다.레더자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