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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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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애정템✨까르띠에 워치 데일리로 클래식하고 멋스럽게 착용하기 좋은 드림워치🕰️ 1. 홍지윤, 서은수: 탱크 머스트 워치 2. 차정원, 박보영: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3. 고소영, 소유진: 베누아 알롱제 워치 4. 김나영: 베누아 워치까르띠에
여자들의 드림 워치, 브레게✨ 명품 시계, 롤렉스밖에 모른다고요? 여자 시계의 끝판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브레게 ‘네이플’이죠. 1775년에 설립된 브레게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브랜드로도 유명한데요. 긴 역사를 가진 만큼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 라인은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이름처럼 나폴리의 여왕을 위한 시계에서 시작된 디자인인데요. 타원형 케이스에 진주광택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까지! 단 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실루엣이 매력입니다. 백지영이 유튜브에서 소개했던 시계로도 유명하고요, 김희선의 예물 시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주미 역시 종종 착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죠. 이처럼 연예인들도 애정하는 네이플은 단순히 예쁜 시계를 넘어 ‘하이 주얼리 워치’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기본 모델도 5,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며 스트랩이나 다이아몬드 세팅, 골드의 소재에 따라 1억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을 자랑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이 시계는 한눈에 봐도 ‘브레게다’ 싶은 상징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죠.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시계입니다. 언젠가 꼭 갖고 싶은 ‘드림 워치’ 브레게 네이플 알아두자구요!🧐브레게
가장 위트 있는🖤🤍까르띠에 시계 1억짜리 시계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쿠션처럼 부드럽지만 전면이 다이아몬드로 덮인, 가장 유연한 까르띠에 워치입니다. 까르띠에의 ‘꾸쌍 드 까르띠에’ 워치는 프랑스어로 ‘쿠션’을 뜻하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곡선과 유연한 구조로 완성된 워치입니다. 브랜드는 이를 ‘볼륨감과 쿠셔닝을 지닌 독창적인 실루엣’으로 소개하며, 감각적 럭셔리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화이트 골드 메시 케이스 위에 약 10캐럿 상당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손끝으로 누르면 부드럽게 변형되는 유연한 케이스 구조가 특징입니다. 보는 순간 감탄이 나오는 외형과 착용 시의 촉각까지 함께 설계된 하이엔드 워치입니다. “1억짜리 시계인데 왜 이렇게 귀여움?” 같은 반응이 이어지는 이 시계는 클래식한 파인 워치와 달리 위트와 기술을 모두 갖춘 컬렉션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고가 시계를 넘어, 감각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유입니다.까르띠에 시계
반팔 입는 시기엔 카시오 빈티지 메탈 시계 꺼내기⌚️ 슬림한 두께와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메탈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까지. 특히 여름철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으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제품정보 : casio vintage a138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