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9
큼직한 반지 !💍
2019년 8월 21일
출처 목록
지디의 패션은 내 눈을 멀게 해..✨흥민 보고 신난 지용❤️🔥🕺🏻 손에 반짝이는 그것, 뭔지 너무 궁금하다,,,👀 대성, 수주와 함께 LAFC 홈경기 관람에 나선 지드래곤의 귀여운 착장에 한번, 빛나는 주얼리에 두번 놀랍니다. 지드래곤의 착장 정보, 함께 만나보시죠! - 레포시 REPOSSI 베르베르 크로마틱 래커 링 아쿠아 블루 / 레드, 700만 원대 - 포멜라토 Pomellato 누도 칵테일 링, 7300만 원대 - 보디 BODE Honky-Tonk Shore Sleeve Shirt, 150만 원대 - 까르띠에 Cartier 베누아 워치, 9700만 원대반지
액세서리도 잘 말아요박규영이 진짜 자주하는 반지 모음✨박규영이 반지로 완성하는 무드💍 크롬하츠부터 키치한 거미 반지까지, 그녀의 애착반지 3️⃣가지💛 박규영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3가지 반지를 소개합니다. 1. 크롬하츠 플로럴 크로스 링 박규영이 즐겨 착용하는 크롬하츠 ‘플로럴 크로스 링’은 깊이감 있는 조각과 입체적인 모티프가 특징입니다. 실버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어우러져 어떤 스타일에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2. 쥬얼리.곽 레드 블랙 스파이더 링 브랜드 쥬얼리.곽(Jewelry.Kwak)의 링은 거미 모양의 키치한 디자인과 찰랑거리는 테슬이 매력입니다. 박규영의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꾸준히 등장합니다.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개성 넘치는 주얼리입니다. 3. 크롬하츠 22K 옐로 골드 타이니 링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담은 골드링은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컬러와 얇은 링이 손끝에 우아함을 더합니다. 박규영은 연청팬츠와 베이비핑크 민소매를 코디하고 반지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반지
카시오 50주년 시계계속 보이는 반지 시계카시오에서 출시되는 반지 시계⌚️ 카시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반지 크기의 시계가 카시오 50주년 기념으로 출시됩니다. 90년대에 핫했던 반지 시계가 얼마 전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죠. 제니가 만트라 뮤직비디오(사진2)와 무대에서(사진3) 착용하고 나오기도 했고, 메종 마르지엘라가 타이맥스와 협업한 시계 반지(사진4)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카시오에서 반지 시계를 선보입니다. 카시오의 스테디셀러인 지샥(G-Shock)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시계와 달력, 듀얼 타임,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발매일은 1월 10일, 바로 오늘입니다. 지코스모 자사몰과 무신사에서는 추첨으로 판매되며,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됩니다. 소매가 긴 옷을 자주 입는 겨울, 손목시계 대신 반지 시계로 스타일링해보세요. 가격은 19만 원입니다.반지
정리 안하는게 아니고케이스가 없어서 못 하는거야케이스 사주면 정리할게😝 널부러진 반지와 목걸이들, 이 케이스만 있으면 열심히 정리할게요🥹 바로 셀린느의 액세서리 케이스인데요. 셀린느의 시그니처인 트리옹프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반지 케이스와 주얼리 케이스 두 가지가 있는데, 반지 케이스는 6개의 반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만큼 휴대성이 좋아 여행할 때도 유용하며, 가격은 45만 원입니다. 주얼리 케이스에는 거울이 달려 있고, 이 또한 아담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가격은 105만 원이며, 화이트 색상도 있습니다. 정리를 핑계로 예쁜 주얼리 케이스가 필요하시다면, 셀린느 케이스를 고려해 보세요!🤪반지
이 패턴만 찾으면 돼저거 에르메스네 진짜? 로고 없는데?🧐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26년 주얼리 트렌드 볼드한 뱅글✨26년엔 크고 화려할수록 좋아💛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볼드 브레이슬릿 레이어드 다가오는 봄, 미니멀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볼드 뱅글과 커프 브레이슬릿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손목에 힘을 주는 실루엣 하나만 더해도 베이직한 착장에 존재감을 더해주는데요. 볼드 뱅글을 단독으로 착용해도 충분히 멋스럽습니다. 조금 더 트렌디하게 가고 싶다면 굵기나 소재가 다른 뱅글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줘보세요. 니트 소매나 셔츠 커프 위로 살짝 드러나게 착용하면 더 센스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팔찌
여름 손목 포인트✨셀린느 팔찌셀린느
뱀 한마리, 손목에 분양하는 중불가리 뱀 한 마리🐍키우고 싶어욧!불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