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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커스텀 @도전
2019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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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땀, 눈물 1000% 국중박 분장대회 비하인드AI냐고요? 아니요...💦 한국인의 광기와 근성으로 빚어낸 100% 살아있는 문화재입니다.🏛️ 이번 주, SNS를 뜨겁게 달군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레전드 팀의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온몸을 바디페인팅으로 채워 유물 그 자체로 빙의한 '반가사유상', 주름관과 비늘을 하나하나 붙여 완성한 거대한 '국새 제고지보' , 그리고 무려 4.3미터 높이를 직접 쌓아 올린 '청동공양탑' 등 단순히 형태만 흉내 낸 게 아니라, 유물의 질감까지 고스란히 재현해낸 이번 프로젝트. 박물관이 살아 숨 쉬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흘린 땀방울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요. 사진 한 장에 담기엔 너무 아까운 이 엄청난 고생과 디테일, 같이 보실까요?🎥🎬아트
내 소중한 아메리카노를 지켜주는 벌레☕아침에 눈 떴는데 내 책상 위에 쥐며느리가 누워있다? 이래 봬도 아주 푹신하고 유니크한 컵받침(Coaster)입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핸드메이드 섬유 예술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lehit_decor의 작품들인데요. 징그러울 수 있는 곤충들을 따뜻한 털실 감성의 오브제로 재해석해 전 세계 패피들의 인테리어 저격 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친구야, 나 일할 때 책상에 이거 하나 놔주라. 내 커피 벌레가 지켜주게.인테리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미술관돋보기가 필수입니다!🔍 비둘기 도슨트부터 쥐 아주머니 관람객까지. 지나가는 누구든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를 만드는 공간 예술 프로젝트 팀 tinyartshow. 미국 유타주 프로보 Provo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해당 팀은 벌써 10년째 길거리 구석, 건물 밑바닥, 작은 쥐구멍 속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던 아주 작은 공간에 앙증맞은 미술관을 선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닥에 납작 엎드려 돋보기를 들여다보는 순간, 거대한 세상은 사라지고 정교하고 다정한 미니어처 세계가 펼쳐집니다. 여러분도 작아도 갖출 건 다 갖춘 'Tiny Gallery'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아트
생일날 이런 꽃케이크 @어때🍰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