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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에르메스 버킨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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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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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언니는 왜 이 반지만 낄까?💍실용성 짱짱이라는 애착 반지 5가지💍 김나영은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으로 유명하죠. 오랜 시간 아껴온 반지들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1.에르메스 오스모스 링 김나영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해 온 애착 반지죠. 볼드한 실루엣 덕분에 단독으로 착용해도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2. 티파니앤코 스몰 링크 링 그녀의 결혼 반지로 알려진 반지죠. 티파니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3. 티파니앤코 스플릿 링 최근 자주 착용하는 반지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구조 덕분에 단독 착용만으로도 포인트가 됩니다. 4. 샤넬 코코 크러쉬 링 (골드, 화이트 골드) 김나영이 남편과 함께 착용하는 커플 링이죠. 남편의 새끼손가락에 꼭 맞아 '운명 같다'는 에피소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코코 크러쉬 화이트 골드링은 골드 링과 레이어드할 때 특히 아름다운 조합을 보여주죠.반지
제니의 ‘학용품’ 소개해요 3가지 아이템✏️제니의 학용품??🖤🩷나도 있는데?! 다이어리 쓰는 제니✏️핑크펜부터 헤드셋까지 학용품 3가지 참고해 1. 제브라 펜 제브라(Zebra)의 클립온 멀티(B4SA1-LP)입니다. 4색 볼펜과 샤프가 든 5 in 1로, 일반 문구점에서 5천 원짜리이면 살 수 있는 학생용 멀티펜이죠. 럭셔리한 다이어리 위에 툭 얹혀 있습니다. 2. 에르메스 다이어리 에르메스(Hermès) 율리스(Ulysse) PM 노트북 커버, 토고 가죽에 클루드셀 스냅으로 닫히는 클래식 다이어리입니다. 속지를 갈아끼우며 평생 쓰는 구조라 가장 실용적인 라인으로 꼽혀요. 3. 비츠 솔로 4 제니 스페셜 비츠(Beats) 솔로 4 제니 스페셜 에디션, 4월 출시된 제니 본인의 두 번째 콜라보 신상입니다. 루비 레드에 이은 오닉스 블랙 챕터로, 본인이 만든 헤드폰을 본인 머리에 쓰고 있는 모습이 이번 픽업 묘미입니다. • 제브라 클립 온 멀티 (B4SA1-LP) - 라이트 핑크 • 에르메스 율리스 PM Notebook Cover, 58만 원대 • Beats Solo 4 제니 스페셜 에디션 – 오닉스 블랙, 26만 원대제니
여름을 위한 반바지&신발 조합💡 트렌디한 코디부터 클래식 무드까지 이렇게만 따라해요🩳👟 1. 아디다스 쇼츠에 로퍼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하게 2. 하프 슬랙스에 에르메스 샌들 조합으로 클래식하게 3. 버뮤다 데님에 스트랩 샌들로 꾸안꾸 스타일링 4. 복서 쇼츠에 스니커즈 매치하여 캐주얼하게아디다스 쇼츠
정려원 찐 데일리백, 가든 파티🤎려원언니 매일 드는 클래식백👜 유행 타지않고 어느 코디든 어울리는🧡💛 정려원 애착가방 정려원의 일상 속에서 자주 보이는 가방, 바로 에르메스 가든 파티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루엣 덕분에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데요. 클래식 무드의 이 토트백은 담백하고 세련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롱스커트에 매치해도 좋고, 슬랙스나 데님과 함께해 올드머니 룩을 완성할 수도 있죠.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원한다면 정려원의 가든 파티를 참고해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위킨부터 젤리버킨까지, 버킨의 밈화“몇 천만 원짜리 버킨백이 왜 갑자기 인형이 됐을까?” 한때 ‘사는 사람의 세계’였던 버킨백. 그 버킨백이 이제는 밈과 토이, 젤리 소재까지 넘나드는 문화 아이콘이 됐습니다. 인형처럼 퍼를 입힌 ‘젤리킨(Jellykin)’부터 월마트의 저렴이 버전 ‘위킨(Wirkin)’, 최근 뜨겁게 바이럴되고 있는 소재의 ‘젤리버킨(Jellybirkin/Firkin)’까지.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이제 버킨을 ‘부의 상징’보다 ‘밈’처럼 소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비싸고 어려운 럭셔리의 대표였던 버킨이, 오히려 귀엽고 가볍고 웃긴 형태로 재해석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거죠. 특히 젤리킨은 버킨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입힌 사례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버킨의 토이화’를 보여준 대표적인 밈 오브제로 떠올랐습니다. “명품을 소유한다”보다 “명품을 가지고 논다”에 가까워진 지금, 버킨은 점점 더 밈이 되고 있습니다.에르메스
미리 보는 에르메스 스웨이드 버킨백🤎언제 봐도 예쁜 스웨이드 버킨백🤎 우아함의 정석🧡 미리 보는 에르메스 26SS 버킨백👜 에르메스 버킨백이 이번 시즌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2026 SS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된 Birkin Veau Doblis는, 모래빛 질감과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에르메스의 클래식한 우아함을 새롭게 해석했죠. 송아지 가죽을 샌딩해 완성한 도블리스 스웨이드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질감으로 에르메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드러내는데요. 클래식한 버킨의 형태에 따뜻한 텍스처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우아한 아이콘으로 자리했습니다.에르메스
에르메스 동전지갑 빈티지 갖고 싶다….1950년대 에르메스 동전지갑🪙 중세시대 느낌을 오마주한 진귀한 빈티지🏰 갖고싶다.. 192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실버 코인퍼스의 실루엣을 따라, 1950~60년대에 에르메스가 제작한 이 빈티지 아이템은 실버 835 소재와 리얼 크로커다일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캐시리스 시대에 오히려 돋보이는 이 실버 퍼스는 일상 속에 클래식한 감도를 더하는 작고 강렬한 스타일 포인트로 제안됩니다.에르메스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국내 출시는 언제?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