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1
크롭티+와이드팬츠❤️
2019년 5월 15일
출처 목록
여름 청바지로 엉찢✂️ 도전⁉️청바지
힙하게😎나일론팬츠 + 크롭🤟파라슈트팬츠
백 투 베이직@화이트 탑☁️🤍크롭티
리사 사복 속 늘 이 브랜드가 있어🖤리사 이 브랜드 없인 코디 못해..🙂↔️ 그녀의 사복 속 찐 애착템, 크롬하츠 아이템 들여다보자🔍 리사 애착 브랜드, 크롬하츠 반팔티 3가지를 모아봤습니다. 1. 바인 로고 크롭 베이비셔츠 티셔츠, 164만 원대 리사가 입은 이 티셔츠는 허리 라인을 강조한 크롭티로 브랜드 바인 아트워크와 하트 로고가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상의와 같이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H라인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베이비 크롭 탑 쇼츠, 190만 원대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이 티셔츠는 짧은 크롭 기장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십자가 로고가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어 무채색 하의와 매치하면 룩의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잡을 수 있습니다. 3. 매티 보이 세븐 쿼터 슬리브 티셔츠, 178만 원대 매트 디지와 협업한 제품으로 형광 그린 배색과 7부 소매 디자인에 아트 감성이 담긴 키치한 아이템입니다. 컬러감이 강한 만큼 무채색 혹은 뉴트럴 톤의 하의와 매치해 과하지 않은 룩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크롭티
핫한 드뮤어🥼화이트 셔츠로 쉽게 셔츠를 넣어 입어 깔끔&단정한 무드✔️꾸안꾸 한스푼 더한 코디 1. 화이트 셔츠 + 데님 가장 쉽게 데일리 룩으로 드뮤어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는 조합이죠. 윗 단추를 약간 풀거나 소매를 롤업하여 시크미를 더할 수도 있고요. 빅백을 클러치처럼 더해 트렌드 지수를 더욱 높일 수도 있습니다. 2. 화이트 셔츠 + 롱 스커트 절제된 무드가 끌린다면 무채색의 롱 스커트를 더해 보세요. 셔츠는 알맞는 핏을 고르는 게 좋고요. 블랙 백 또는 블랙 슈즈를 매치하여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죠. 3. 화이트 셔츠 + 슬랙스 밋밋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 조합에는 꾸안꾸 한스푼씩 더해 봅시다. 셔츠의 은은한 패턴의 디테일도 꾸안꾸 포인트가 될 수 있고요. 신발을 미니멀한 스니커즈로 선택한다거나, 어깨에 니트를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드뮤어
롱 코트 + 니트는 겨울 완벽 조합❄️ 내일부터 영하🌡️🧶 포근한 니트와 롱 코트로 따숩게 입자롱코트
느좋 오버핏 그래픽이 와르르🫠 티셔츠 장수가 알려주는 오버핏 티셔츠 활용법 알고가자🏹💡반팔티
위킨부터 젤리버킨까지, 버킨의 밈화“몇 천만 원짜리 버킨백이 왜 갑자기 인형이 됐을까?” 한때 ‘사는 사람의 세계’였던 버킨백. 그 버킨백이 이제는 밈과 토이, 젤리 소재까지 넘나드는 문화 아이콘이 됐습니다. 인형처럼 퍼를 입힌 ‘젤리킨(Jellykin)’부터 월마트의 저렴이 버전 ‘위킨(Wirkin)’, 최근 뜨겁게 바이럴되고 있는 소재의 ‘젤리버킨(Jellybirkin/Firkin)’까지.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이제 버킨을 ‘부의 상징’보다 ‘밈’처럼 소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비싸고 어려운 럭셔리의 대표였던 버킨이, 오히려 귀엽고 가볍고 웃긴 형태로 재해석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거죠. 특히 젤리킨은 버킨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입힌 사례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버킨의 토이화’를 보여준 대표적인 밈 오브제로 떠올랐습니다. “명품을 소유한다”보다 “명품을 가지고 논다”에 가까워진 지금, 버킨은 점점 더 밈이 되고 있습니다.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