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1
빈티지 사넬 체인 목걸이✨✨
2019년 5월 14일
출처 목록
니콜 키드먼 옆 이 소녀는 누구?👀니콜 키드먼 옆에 등장한 이 소녀는?👀 니콜 키드먼의 막내딸, 페이스 마거릿 키드먼 어반(Faith Margaret Kidman Urba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10년생으로 올해 15세인 페이스는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입니다. 어제 열린 샤넬 2027 봄, 여름 컬렉션에는 엄마 니콜 키드먼과 나란히 등장했는데요. 니콜이 그레이 트위드 블레이저를 선택한 가운데, 페이스는 샤넬 카디건에 데님과 투톤 힐을 매치해 한층 캐주얼하고 영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언니 선데이 로즈가 런웨이 모델로 활동하며 일찍부터 패션계에 이름을 알린 것과 달리, 페이스는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엄마와 함께 US 오픈에 참석한 데 이어 파리 패션위크의 발렌티노와 샤넬 쇼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조금씩 존재감을 높이고 있죠. 엄마를 똑 닮은 외모와 큰 키로 패션계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를지, 페이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시밀러룩
곧 출시 예정인 제니 목걸이✨💎 최근 샤넬 행사장에서 제니가 착용한 목걸이를 보셨나요? 샤넬에서 시계와 이어폰이 통합된 디자인인 목걸이 Première Sound 신제품을 발매합니다. 이 제품은 시계 기능은 물론, 음악 감상과 전화 수신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까지 갖춘 샤넬 Première Sound 신제품 목걸이는 오는 9월 2일 출시될 예정입니다.샤넬
샤넬의 새로운 CD마티유 블라지의 새로운 샤넬새로운 샤넬의 디렉터❓🔍 무성한 루머에 답하듯 마티유 블라지가 샤넬의 디렉터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죠. 마티유 블라지는 파리 태생으로 라프 시몬스, 메종 마르지엘라, 셀린느, 캘빈 클라인을 거쳐 보테가 베네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올랐었는데요. 보테가 베네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합쳐진 마티유 블라지의 참신한 상상력, 그리고 이를 표현해 내는 세련된 컬러감 등으로 보테가 베네타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기도 한 디렉터입니다. 이제 그는 버지니 비아르가 사임한 뒤 공석이었던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샤넬에서는 그의 어떤 상상력을 더한 쇼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그가 보테가 베네타에서 보여준 룩들을 한 번 보시죠. 샤넬에서는 어떤 색으로 풀어낼지 상상이 가시나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은 내년 10월 파리에서 공개됩니다.보테가 베네타
카리나의 샤넬, 또 다른 매력🇫🇷카리나의 애착 샤넬 반지라고?🪄 인기있는 데 다 이유가 있는, 샤넬 코코 크러쉬 링 2가지💍🩶 카리나가 요즘 맨날하는 샤넬 반지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코코 크러쉬 링 미니, 200만 원대 차분하고 쿨한 18K 화이트 골드에 퀼팅 모티브 디테일을 더한 얇은 두께의 링으로 레이어링 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긴팔티와 레이스 스커트룩에 포인트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2. 코코 크러쉬 링 스몰, 400만 원대 18K 옐로우 골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에 샤넬을 상징하는 퀼팅 모티브가 포인트입니다. 카리나는 스몰 사이즈를 선택해 데일리템으로 활용합니다. 롱코트에 레이스 슬립 원피스를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참고하세요.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