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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레트로
겨울
조회수 1회
·
2019년 2월 20일
셀럽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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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칼 라거펠트의 고양이 슈페트🐈🤍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칼 라거펠트는 고양이 집사로도 유명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슈페트와 결혼하고 싶다고까지 말하며 엄청난 애정을 보여주었던 그는 슈페트를 위한 전담 요리사와 보디가드, 주치의까지 두었었다고 하는데요. 동성애자였던 칼 라거펠트는 결혼하지 않아 슬하에 자녀조차 없었기에 슈페트가 유산까지 일부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죠. 금수저 고양이 슈페트의 모습을 슬라이드로 확인해보세요📸
칼 라거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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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가 놓치면 손해🙄 500만 원대면 안 볼 수 없지👀💛꼭 봐야할 잇템 확인!! 차정원과 표예진이 착용한 시계는 500만 원대의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로,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사각 케이스, 로마 숫자 인덱스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블루 핸즈와 미니멀한 다이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유행 타지 않고 오래 착용하기 좋은 시계로, 까르띠에 입문용으로도 부담 없는 가성비 아이템입니다. -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 500만 원대
까르띠에 시계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
에르메스
나나룩 in Paris🇫🇷 파리에서 과감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 네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였던 그녀의 스타일, 함께 살펴볼까요?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을 걸쳐 우아함까지 더했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특유의 비율과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자켓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의 ‘부클 자켓 제르미나’ 제품인데요. 가격은 백오십만 원대. 스트레이트 컷 실루엣에 라운드 네크라인이 특징인 이 자켓은, 부클 텍스처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죠. 단추 여밈 디자인과 앞면 슬릿 포켓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매치한 가방 또한 돋보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백 역시 이자벨마랑의 ‘오스칸 호보 소프트(Oskan Hobo Soft) 백’으로, 가격은 백팔십오만 원대. 우븐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죽 손잡이와 각인된 금속 링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하고, 스터드 장식의 탈착식 지퍼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방이죠. 심플한 톱과 데님에 트위드 자켓과 고급스러운 백 하나만 더해도 이렇게 세련된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나나.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
트위드자켓
카리나, 밀라노에서 뽐낸 비주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5 F/W 여성복 패션쇼. 이번 쇼에 앰배서더 에스파 카리나가 참석했죠. 카리나는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의 미디 원피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을 연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로맨틱 무드의 밀라노와 잘 어우러지는 카리나의 비주얼, 함께 감상해보세요.
프라다
로로피아나 룸백, 살펴보자🔍 요즘 계속 눈에 띄는 백이 있죠. 바로 로로피아나(Loro Piana)의 ‘룸백(loom Bag)’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 덕분에 김희애, 고소영, 이보영, 이지아 등 스타일리쉬한 셀럽들이 연이어 선택한 가방인데요. 김희애는 베이지 컬러의 셋업에 로로피아나 룸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리조트 룩을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가방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죠. 고소영 역시 데일리 룩에 룸백을 활용했는데요. 체크 패턴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브라운 컬러 룸백을 들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보영은 룸백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어두운 원톤 룩에 크림 컬러 룸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죠. 상반된 컬러 조합 덕분에 가방이 더욱 돋보이네요. 한편, 이지아는 한층 더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스트라이프 톱과 와이드 팬츠에 브라운 톤의 캔버스 룸백을 매치해 보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죠. 룸백이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 때문만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최고급 가죽 소재와 골드 디테일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면모를 갖췄죠. 포멀한 룩에는 우아하게,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세련된 무드를 더하는 아이템입니다. 룸백은 L25와 L32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데요. 가죽 기준 작은 사이즈는 669만 원, 큰 사이즈는 739만 원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로로피아나 룸백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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