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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마르니 트렁크백
201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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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셀린느 마틀라세✨셀린느
려원의 여름! 꼭 등장하는 ‘이 가방‘🧡려원의 여름맞이 애착백🧡💛 여름에 이만한게 없지?!👜 롱샴 뉴라인 르 플리아쥬 원! #광고 데일리룩 장인 려원언니의 여름 가방이에요. 가방에 스카프와 키링을 더해 그녀만의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배우 박세완도 동일한 가방의 라임 컬러를 발레 클래스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그대로 들고 다녀요. 가벼운 캔버스 소재에 수납력이 넉넉하고, 핸들까지 원 톤으로 통일한 디자인이 포인트죠. 르 플리아쥬 원은 전국 롱샴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롱샴 르 플리아쥬 원 L 탑 핸들백 베이지 • 롱샴 르 플리아쥬 원 L 탑 핸들백 라임숄더백
샤넬 25 백그 이름, 너무 잘 압니다만..🌸실용적이니깐 더 사고 싶잖아..🌸 샤넬 25백, 2025년의 클래식 뉴 아이콘🤍🖤 샤넬 25백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샤넬이 2025 S/S 시즌에 선보인 ‘25백’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트라페즈 실루엣과 더블 C 로고, 측면 포켓이 조화를 이루며 데일리와 여행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두아 리파가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고,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 선택이 가능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가는 스몰 약 907만 원부터 시작되며, 일부 컬러는 품절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클래식한 감도와 실용성을 겸비한 샤넬 25백은 25년을 대표하는 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샤넬 가방
자라 x 갈리아노♻️ ‘쓰레기 봉지’?!존 갈리아노의 킥🖤'쓰레기봉지' 백 쓰레기 봉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 협업 가방이에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리폼 Vol.1의 리버서블 백 '트라이 시크(Tri-Chic)'. 존 갈리아노가 쓰레기봉투를 글래머러스한 핸드백으로 재해석한 리버서블 백이에요. 이름도 프랑스어로 분리수거를 뜻하는 '트리 셀렉티프(tri sélectif)'에서 따왔습니다. 스트랩과 메탈 체인 여밈을 더해 핸드백·숄더백·백팩 세 가지로 멜 수 있죠. 라지는 나일론과 가죽·스웨이드 조합 4가지, 미니는 메탈릭 가죽으로 나옵니다. 리폼 Vol.1 컬렉션과 함께 오늘 오후 5시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자라 x 존 갈리아노 트라이 시크 백(라지·미니)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