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1
출처 목록
디올이 먼저 자랑한, 지민 ‘아리랑’💜디올 앤더슨이 그린🤍🖤지민 아리랑 이건 무대의상이 아니라 작품이에요🕊️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월드투어 ‘아리랑’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에서 디올(Dior) 커스텀 룩을 선보였습니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지민을 위해 직접 디자인한 원오브어카인드입니다. 아이보리 오픈 니트에 올을 풀어낸 듯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밑단과 소매를 덮는 긴 프린지가 특징입니다. 니트 전체에 시퀸을 촘촘히 박아 조명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고, 지민이 움직일 때마다 프린지가 흔들리도록 설계됐습니다. 군복에서 따온 절제된 테일러링으로 균형을 잡았습니다.디올
요즘 달달한 이주명👩🏻❤️👨🏻사복패션도 센스만점💯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눈도장을 찍고, 최근 영화 ‘파일럿’에서 조정석의 언니로 대활약하며 더욱 핫해진 배우 이주명. 며칠 전 배우 김지석과 열애설로 더욱 화제를 모으며 사복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사복 장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이주명의 패션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나이키: 스포츠웨어 긴팔 티셔츠 숏컷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이주명.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는 핑크 컬러 탑은 나이키 롱 슬리브 티셔츠로 전면에는 나이키 로고가, 한쪽 소매 상단에는 하트 모양 프린트가 있다. 레이브: 크로셰 니트 베스트 배색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이브의 크로셰 니트 베스트에 곰돌이 자수가 있는 키치한 반팔 티셔츠를 매치한 이주명. 사이드 버튼 연청 데님과 함께 코디해 빈티지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미스: 아플리케 볼 캡 블루 셀럽들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이며 평소 이주명도 즐겨 쓰는듯한 이미스 볼캡. 이주명은 깔끔한 화이트 반팔 티에 블루 컬러 볼캡을 매치해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반스: 리지 알만토 오버롤 네이비 컬러의 반스 오버롤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민소매를 이너로 매치해 센스 있는 코디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릴렉스핏으로 남녀 모두 편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이다. 디올: 부아드로즈 이주명이 착용한 반지는 디올의 부아드로즈 제품. 디자인이 유니크해 패션 반지로 착용하기 좋고,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하기도 좋다. 같이 코디한 이어링 역시 같은 라인의 디올 주얼리다. 리바이스: 드라이 굿즈 포인텔 톱 이주명이 착용한 탑과 데님 팬츠는 모두 리바이스 제품. 원래는 오프숄더 제품이 아니고 V넥 파임이 깊게 있는 가디건이지만 어깨라인 밑으로 내려 오프숄더처럼 연출해 그녀의 패션 센스가 더 돋보인다. 프라다: 엑스트라 라지 프라다 갤러리아 스터드 장식 가죽 백 80여 개의 개별 피스를 수작업한 뒤 조립을 한 형태의 프라다 가방. 정교하면서도 세심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가죽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핸들을 활용해 토트백으로도,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바디백 혹은 숄더백으로 코디하기 좋다.이주명
지수로 살펴보는 26년 디올백 핵심💙디올 공주님 지수, 픽한 가방은?👸🏻 데일리 가방 vs 아이코닉 미니백💙🤍2개 다 예쁘잖아요.. 지수가 최근 선택한 디올 26SS 가방,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디올 미디엄 쇼퍼백, 400만 원대 디올 시그니처 패턴인 오블리크 자카드 패턴에 실용성 높은 쇼퍼백 버전입니다. 숄더나 크로스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보우 디테일로 시그니처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지수는 퍼자켓과 매치해,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레이디 디올 미니 스트랩 백, 1,000만 원대 1995년 다이애나가 프랑스 영부인에게 선물받아 유명해진 레이디 디올 백입니다. 지수가 픽한 조나단 앤더슨 버전의 가방은 미니 사이즈에 스트랩이 더해져 크로스나 숄더로 들기 좋으며, 시그니처 참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입니다.디올 가방
지수 픽🐰🖤 디올 캠프 스몰백지수
디올이 사랑하는 국내 앰버서더🖤✨ 디올(DIOR)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여러 디올 앰버서더를 만날 수 있죠. ‘인간 디올’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디올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국내 셀럽이 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지수 2021년부터 패션과 뷰티 부문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지수. 디올 2021 F/W 컬렉션 의상 중 일부가 지수에게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디올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지수에게 “YG에서 나오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말한 일화 역시 매우 유명하다.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는 2022년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며 매번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는다. 해린 2023년 어린 나이부터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뉴진스 해린. 디올 주얼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디올 패션과 뷰티 부문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주얼리, 패션, 뷰티 3개 부문 동시에 발탁된 K팝 아티스트는 해린이 처음이다. 지민 2023년 1월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로 발탁된 방탄소년단 지민. 디올과 지민의 인연은 2019년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디자인에 참여하며 시작됐다. 디올은 지민을 “시대를 초월한 모던함을 담은 디올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정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2021년 8월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이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25 F/W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김연아는 완벽한 비주얼과 아우라로 화제가 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3년 8월부터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가 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올 역사상 그룹 단위로 앰버서더에 발탁된 것은 이들이 최초다. 디올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올의 독창적인 감성을 구현할 대한민국의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한소희 배우 한소희는 2023년부터 디올 뷰티의 아시아퍼시픽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 S/S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포착된 한소희는 새하얀 피부로 자체 조명을 킨 듯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준호 2023년 1월부터 디올 뷰티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준호는 소바쥬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앰버서더로 발탁되기 전, 준호가 SNS 라이브 방송에서 추천한 디올 향수가 품절된 일화도 있다. 김민하 2023년 디올 패션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민하. 매력적인 마스크와 개성 있는 외모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민하는 특유의 우아한 자태로 디올과 극강의 케미를 자랑한다.디올 뷰티
원영 공주 디올 룩, 이거였어? 👑오늘 장원영의 선택은 디올 🩷 장원영이 디올 아이템으로 사랑스러운 무드의 룩을 완성했어요. 에크루 컬러의 캐시미어 반소매 스웨터에는 멀티컬러 디올 워터릴리 모티브 자수를 더하고, 발레 핑크 컬러의 ‘디올 뚜주흐’ 호보 백 스몰을 매치했습니다. 부드러운 에크루와 핑크 컬러가 만나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특히 니트 위로 수놓인 알록달록한 워터릴리 모티브와 까나쥬 패턴의 램스킨 백이 룩의 포인트. 사랑스러운 컬러와 디올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한 번에 담아낸 장원영의 디올 공주 모먼트입니다. 장원영과 디올, 이제 시작일까요? 👑 • 디올 자수 반소매 스웨터, 470만 원대 • 디올 뚜주흐 호보 백 스몰, 540만 원대디올 가방
언니들 @레이디 디올백🎀🖤디올
저도 여기 끼고 싶어요이 조합 찬성이요🙋♀️ 파리에서 같이 여행한 지수 & 슬기따로 또 같이, 지수&슬기 in 🇫🇷 지수와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나 파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보여준 여행 룩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였죠. 둘이 함께한 자리에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캐주얼 룩을 보여준 슬기는 레터링 티셔츠에 뉴욕 양키스 캡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블랙 스타일링이지만, 내추럴한 핏의 티셔츠로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반면 지수는 베레모를 활용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어요. 편안한 데일리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파리지엔 감성을 살린 센스가 돋보였죠. 따로 다닌 파리 여행에서, 슬기의 개성 있는 룩도 놓칠 수 없죠. 보라색 스투시 캡과 아우어솔티 Be Born 오버핏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특히,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드가 느껴졌죠. 지수는 또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Dior Groove 17 나노 백과 크롬하츠 후드 집업을 매치한 룩이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후드 집업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죠. 디올 백에 달린 키링 장식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살린 룩이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지수와 슬기의 파리 여행. 자유롭게 파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더욱 멋진 순간들이었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당장 파리에 가고 싶어지네요! 🥹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