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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패턴매치 유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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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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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아니고 미스터 카멜입니다-☕️인도 저스틴 또한 아니고🙅🏻♀️🐪 파리지앵 카멜커피 대표님이십니다-🤎 최근 파리 출장 다녀오신 자칭 카멜오빠의 ootd 속 뺏고싶은 아이템들, 빠르게 낋여드리겠습니다. 1. 아디다스 x 퍼렐 윌리엄스 아디제로 EVO SL 프리러브드 브라운, 20만 원대 2. 앙팡 리쉬 데프리메 클래식 로고 티셔츠 페이디드 블랙, N/A 3. 더 로우 Diano Cotton Canvas Jacket _ Green, 400만 원대 4. 나이키 코트 비전 로우 레이서 블루 화이트, 6만 원대 카멜 대ㅍ..아니 오빠 돌아오셔서 정말 기쁘지앵~카멜커피
샤넬, 그랑 팔레 후원 연장 발표🇫🇷📢 샤넬하우스의 상징인 그랑 팔레의 문화 및 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곳에서 패션쇼와 박람회를 개최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2018년부터 그랑 팔레의 오랜 독점 후원사로 활동해 온 샤넬이 후원을 연장했습니다. 이번 후원 연장으로 샤넬은 향후 5년간 그랑 팔레의 문화 및 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랑 팔레는 2005년 샤넬이 이곳에서 쇼를 개최한 이후, 잇달아 쇼를 진행한 만큼 상징적인 장소인데요. 칼 라거펠트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기도 했으며 거대한 샤넬 재킷 조각과 가브리엘 샤넬이 애정했던 사자 조각에서부터 실물 크기로 재현한 슈퍼마켓과 로켓 등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쇼를 개최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브루노 파블로프스키 샤넬 부문 사장은 그랑 팔레에 대해 “꿈을 만들어 내는 놀라운 기계다. 우리에게 이곳은 깡봉가나 방돔 광장과 마찬가지로 샤넬 하우스를 상징하는 장소 중 하나다.”라며 “파리의 중요 문화 공간인 그랑 팔레를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랑 팔레의 변화는 파리와 프랑스의 영향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에펠탑과 마찬가지로 수 세기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샤넬은 그랑 팔레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유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수리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최근 건축물의 보존과 복원을 넘어 예술 및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 유로를 신규 투자하며 후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10월 샤넬은 이전과 같이 그랑 팔레에서 2025 S/S Ready-to-Wear Show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예술 관련 박람회와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2025년 6월에 그랑 팔레 본당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전시회와 이벤트는 일반 대중들도 관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샤넬은 그랑 팔레 후원 이외에도 '팔레 갈리에라와 파리국립오페라단'을 후원하는 등 파리와 그 기관의 문화·예술 영향력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샤넬
올 여름 스커트는 풍성하거나, 비치거나🫣올 여름 스커트는 2가지로 종결✅ 요즘 옷잘알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자주 보이는 스커트가 있습니다. 바로 풍성하게 떨어지는 벌룬 스커트와 비치는 소재의 시스루 스커트인데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스커트는 코디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올여름 자주 손이 갈 잇템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벌룬 스커트는 풍성한 실루엣인 만큼, 상의는 몸에 딱 붙는 슬림핏을 매치해 밸런스를 맞추는 게 포인트! 반면, 시스루 스커트는 상의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요. 특히 캐주얼한 상의와 매치했을 때, 반전 있는 믹스매치가 완성돼 더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답니다. 다가오는 여름, 이 두 가지 스커트로 나만의 무드를 완성해보세요.🌿벌룬스커트
오늘도 멋진 시영 언니 이번엔 바이크다🏍️이시영, 이번엔 바이크타고 달려🏍️ 한다면 하는 쿨한 여배우 이시영이 이번엔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오토바이는 무려 4천만 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이시영은 여기에 디올 헬멧을 착용해 더욱 이목을 끌기도 했죠. 해당 제품은 베스파와 협업했던 제품으로 '베스파 946 크리스찬 디올 헬멧'입니다. 힙한 라이딩룩도 역시 이시영 답네요.디올
스트릿 🔥📸패턴
귀여운 패턴 아가일 니트🔸💚니트
화려한 @무늬가 나를 감싸네🐲패턴
이 패턴만 찾으면 돼저거 에르메스네 진짜? 로고 없는데?🧐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