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4
출처 목록
오늘은👜 마르지엘라 어때?가볍게 이것만 들어봐🖤 오늘 데일리룩의 포인트는 마르지엘라 미니백🗝️🩶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5AC 클래식 미니는 그레이니 가죽 질감에 라벨 포인트가 더해져, 미니멀한 룩에도 포인트가 되어주는 백입니다. 탑 핸들과 숄더 스트랩을 모두 갖춰 스타일링하기도 좋은데요. 롱코트엔 크로스로, 데님엔 탑 핸들로 들어 단정하게 연출해보세요. 퍼 재킷처럼 볼륨감 있는 아우터와도 깔끔하게 어울려 데일리 룩 포인트로 좋은 아이템입니다.가방
슬슬 타비의 계절이 오고있어🐷🖤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이제부터 풀네임 김 마르지엘라 언니🖤 마르지엘라 입어보기 콘텐츠 속 소화력 미쳐버린 김나영 언니🙊❤️김나영
메종 마르지엘라 블루 페인트 스플래터 로우탑 스니커즈로 살펴보는 헤리티지 👟 마르지엘라에 있어 1998년부터 2009년까지의 시기는 패션계에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마르지엘라는 1999년부터 당시에는 생소하던 ‘독일군 트레이너(German Army Trainer, GAT)’를 무대에 끌어올렸는데요. GAT는 실제로 1970~80년대 서독 군에서 사용된 훈련화로, 벨기에 밀리터리 샵에서 마르지엘라가 구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사진 속 블루 페인트 스플래터 모델은 그의 시그니처인 ‘페인트 드리핑’ 기법을 적용. GAT 실루엣 위에 정제되지 않은 예술처럼 흩뿌려진 디자인이 특징이죠. 잭슨 폴록의 드리핑 기법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메종 마르지엘라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메리제인🖤 요즘 언니들 포인트 슈즈✨ 양말&맨발 둘 다 @예뻐😍메종 마르지엘라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타비 좋잖아 한잔해🥂👞메종 마르지엘라
올해는 족발할꺼야🖤🐽@타비메종 마르지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