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1
출처 목록
5억 짜리 러닝화? 나이키 문 슈🌝나이키 최초 러닝화 헤리티지🏃 문 슈,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출시 자크뮈스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이키 문 슈는 1971년 빌 바워만이 아내의 와플 기계를 이용해 만든 브랜드의 첫 번째 러닝화로 이번 에디션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2019년에는 최초로 제작된 12켤레 중 한 켤레가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43만 75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 펄 앤 블랙 제품은 4월 1일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139,000원. 한편 서밋 화이트/팀 크림슨 제품은 2026년 여름 출시 예정입니다.나이키
전설의 샘플, 40년 만에 실물로1985년, 존재만 했던 전설이 현실이 되다.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조던 리버스 쉐도우’의 정식 데뷔. 🔥 에어 조던 1 하이 ’85 ‘리버스 쉐도우’가 도쿄에서 최초 정식 발매됩니다. 에어 조던 1의 40주년을 기념해 조던 브랜드가 꺼내든 카드는, 바로 1985년 당시 샘플로만 존재했던 미공개 컬러의 복각입니다. ‘에어 조던 1 하이 ’85 “리버스 쉐도우”’는 그 이름처럼 OG 모델 ‘쉐도우’의 컬러 구성을 반전시킨 디자인으로, 그동안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던 모델입니다. ‘리버스 쉐도우’는 그레이와 블랙의 컬러 블로킹을 역전시켜 강한 대비감을 주며, 부드러운 프리미엄 레더 소재를 적용해 디테일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실루엣은 1985년 당시의 디자인을 고스란히 되살린 ‘85 라스트’를 사용해, 설포의 길이, 윙 로고의 위치, 전체 쉐입까지 오리지널과 최대한 유사하게 구현되었습니다. 이번 발매는 2025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쿄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며, 첫 이틀은 사전 추첨제로 운영됩니다. 사이즈는 23cm부터 32cm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고, 글로벌 발매는 미정입니다.에어조던
진짜 ‘밀리터리 그레일’🔥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 20년 만에 돌아오다. 이전에 공개된 이미지와 달리, 점프맨 로고로만 구성된 모델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요. 스트릿 컬처에 깊은 울림을 안겼던 언디핏 x 에어 조던 4가 20년 만에 등장했습니다. 오리지널 MA‑1 플라이트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올리브 그린 누벅 갑피와 블랙/오렌지 배색은 2005년의 감성을 충실히 재현합니다.언디핏
염색 버전, 나이키 샥스 등장했다🩷메리제인 샥스를 염색했다🩷💜 찰리 콘스탄티누 27SS 런웨이, 나이키 신발 4종을 염색하고 코팅했어요🇬🇧 런던 디자이너 찰리 콘스탄티누(Charlie Constantinou)가 27SS 런웨이에 나이키 신발 네 켤레를 직접 물들여 올렸어요. 샥스 칼리스트라 등 세 켤레는 염색하고, 에어맥스 고아돔은 손으로 코팅했습니다. 메리제인 샥스 칼리스트라는 화이트·라일락, 핑크·베리 투톤으로, 앞코가 갈라진 에어 리프트는 연노랑으로 바꿨어요. 옷의 그라데이션 컬러를 신발까지 이어간 셈이죠. 나이키 리크리에이트 팀과 만든 런웨이용 커스텀이라 판매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영국패션협회 '뉴젠' 출신 디자이너입니다. 찰리 콘스탄티누 27SS 런웨이 슈즈: • 나이키 샥스 칼리스트라 (염색) • 나이키 에어 리프트 (염색) • 나이키 ACG 제가마 하이크 (염색) • 나이키 에어맥스 고아돔 (핸드 코팅)나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