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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별로 모으고 싶다 👠💙
2019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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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애착 가방 쇼핑할 때도 놓지 못해💝제니는 쇼핑할 때 뭐 입고 가?🤔 우즈와 쇼핑 데이트에서 포착된 일상룩🥿 제니가 쇼핑하는 내내 어깨에 매고 있었던 가방은 더 로우(The Row)의 Terrasse 가죽 투고 백입니다.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의 숄더백으로 오리지널 Terrasse 백에 디테일을 더해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으로 소재 본연의 특성을 살려 유연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입니다. 블랙 카프리팬츠에 착용한 듄 베이지 색상의 스웨터도 더 로우 제품인데요. 캐시미어 소재의 와이드 크루넥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지금 입기 딱 좋은 룩이죠? 마지막으로 발 끝 포인트는 그녀가 자주 신는 슈즈로 토 부분에 자연스러운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더 로우 Soft Loafer입니다. - 더 로우 Terrasse 가죽 투고 백, 300만 원대 - 더 로우 Nitha 캐시미어 스웨터, 280만 원대 - 더 로우 Soft Loafer 가죽, 190만 원대제니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봄 코디는👞 로퍼부터 예습오래 소장하기 좋은 클래식템🖤 끈 없이 가볍게 신는 로퍼✨🤎이제 위시리스트 청산 완료해 가볍게 신기 좋은 로퍼 2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1. 더 로우 소프트 로퍼 일스킨, 180만 원대 은은한 광택과 자연스러운 주름이 살아 있는 패널 일스킨 가죽 소재의 로퍼입니다. 걸을 때마다 부드럽게 드러나는 플리츠 텍스처가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며, 미니멀한 실루엣이 어떤 룩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2. 생 로랑 르 로퍼 서플, 210만 원대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을 활용한 페니 로퍼로, 앞코에는 손바느질로 마감한 모크 토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죠. 브랜드 시그니처인 카산드라 로고 장식이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합니다.로퍼
준야 와타나베 맨, 뉴발란스 1906 로퍼 실착맛🪙🖇️진짜 편해보인다준야 와타나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