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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타고니아 활용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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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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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최윤지의 겨울 파타고니아💙겨울엔 파타고니아만한 게 없죠❄️ 최윤지의 흔하지 않은 파타고니아 스타일링 보고 가세요👀🧚🏻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최윤지의 파타고니아 겨울 아이템 2가지 모았어요. 1. 마이크로 스냅 티 풀오버, 20만 원대 파타고니아 시그니처 디자인 스냅 버튼 플래킷으로, 부드러운 폴리에스터 플리스 소재에 칼라, 소매, 밑단에 더해진 바인딩이 돋보이죠. 최윤지는 흑청 팬츠와 핸드 워머, 헤어밴드를 같이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겨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나노 퍼프 재킷, 30만 원대 가벼운 재활용 폴리에스터 립스톱 쉘 소재에 벽돌 퀼팅 패턴이 더해져 방풍성과 방수성까지 갖춘 실용적인 재킷입니다. 최윤지는 도트 스커트와 무테안경을 믹스 매치해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아메카지 룩을 연출했습니다.최윤지
40년 이상 버틴 반바지는 흔치 않다40년 이상 버틴 반바지는 흔치 않다. 파타고니아 철학이 응축된, 진짜 헤리티지 ‘배기스 팬츠’ 🩳 🏖️ 1982년, 파타고니아는 모든 날씨와 상황에 입을 수 있는 반바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배기스 팬츠’를 선보였습니다. 수영, 등산, 산책, 심지어 소파 위까지 커버하는 이 쇼츠는 그 시절 기준으로도 혁신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배기스 팬츠에서 단순한 디자인 이상의 가치를 봅니다. 폐어망을 재활용한 NetPlus 원단, 공정무역 생산 방식, 그리고 수선해서 오래 입으라는 Worn Wear 프로그램까지. 배기스를 입는다는 것은 파타고니아의 철학이 가장 농축된 형태를 입는 일입니다. 누군가는 이 바지를 입고 캠핑을 갔으며, 누군가는 도시 한복판을 걸었고, 누군가는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똑같은 반바지가 각자의 삶을 견뎌냈습니다. 그것은 옷의 생존력이 아니라 철학의 내구성이었습니다. 철학이 분명한 옷은 변하지 않습니다. 배기스는 그랬습니다.파타고니아
경량패딩은 파타고니아지🏔️패딩
봄 필수템 파타고니아 플리스💙❤️파타고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