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shionandstyle.official +1instagram @stranger.pointofview
1 / 5
조회수 64회
·
2018년 12월 5일
출처 목록
올여름, 발꼬락 반지 어때?🦶🩶 팬덤 강한 시뮤에로 토우링🇪🇸🏖️이번 휴가 발끝템으로 추가!! 시뮤에로가 제안하는 여름 스타일의 새로운 균형입니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시작된 시뮤에로는 조형적인 실루엣과 천연 소재의 결을 살려 일상에 조용한 개성을 더하는 주얼리를 만듭니다. 완벽하지 않은 형태에서 오는 여백은 손맛과 감성의 조화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시뮤에로의 토우링은 가볍고 작은 오브제지만, 스타일의 마지막을 정돈하는 감각적인 제안입니다. 여름 샌들 사이로 은은히 드러나는 실버의 결이 룩에 균형과 여유를 더합니다. 휴가지에서도 평소의 스타일을 잃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시뮤에로는 과하지 않은 선택이 됩니다. 유행보다 취향에 가까운 무드를 원한다면, 그 시작을 발끝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반지
미모합💛🤍디디에두보 x 신민아디디에두보
탐나는 샤넬 코코크러쉬 반지💍💗샤넬
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아디다스 홍대 블루스💙🎆@가자
홍대 축제 거리 일대에서 즐기는 페스티벌🥳 #광고
5/26(금)~28(일), 푸른 물결로 물든 홍대를 기대하세요!
- 5/26(금) 부터 전시, 이벤트를 비롯 제휴 상점에서 즐기는 블루 메뉴와 클럽 오리지널스!
- 5/27(토) 저녁 라이브 퍼포먼스 박재범, 우주비행, 적재, 헤이즈 등 공연
[체크인 포인트]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20
BLUE SPACE / BLUE STREET / BLUE SPOT
3가지 홈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
자세한 내용은 adidas.co.kr/originals 에서 확인 가능!
- BLUE STREET 이벤트는 마포복지재단과 홍대문화관광투어가 주최/주관하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이미지](https://1981209592b1b15f.kinxzone.com/media/post_images/2023/05/26/fcc03ef8-aec0-41c2-bcf5-9691b9223c26_2023052614171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