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instagraminstagraminstagraminstagraminstagraminstagram
1/7
출처 목록
손나은&사나, 같은 옷 다른 느낌🌷 프라다 플라워 패턴 가디건+스커트❣️손나은처럼 청순하거나, 사나처럼 시크하거나꽃
여름이랑 찰떡이잖아✨@프라다 셀럽들이 착용한 Prada Summer Kit💙프라다
프라다 디자이너💚 가슴 코디법셔츠 위 하나만💚💙디자이너 포인트 밀라노 프라다 디자이너 루카 디 스타니오🪻가슴 위 오브제 루카 디 스타니오(Luca Di Stanio)의 코디는 공식이 늘 같아요. 셔츠나 티셔츠는 무지로 두고, 가슴께에 오브제 하나만 더합니다. 1. 선글라스 페르솔(Persol) 선글라스는 셔츠 포켓에 꽂거나 체인 고리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썼어요. 2. 옷핀 금색 옷핀을 체인에 꿰어 목걸이로 걸거나, 코트 칼라에 꽂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7 봄·여름 쇼 좌석에 놓였던 가죽 꽃을 매달았죠. 3. 펜던트 블루 셔츠엔 로버트 리 모리스(Robert Lee Morris)의 항아리 펜던트를, 베이지 코트엔 둥근 실버 펜던트를 가죽끈에 달았습니다. 4. 브로치 하늘색 셔츠 칼라엔 초록 카메오 브로치를 달고, 안에 빨간 탱크톱을 겹쳐 입어 컬러를 나눴어요. 옷을 새로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핀이나 펜던트 하나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브로치
가을미 낭낭한 카리나의 트렌치🍂 최근 카리나가 착용한 아이템의 정보는?👀 1. 아우터 프라다 '싱글브레스트 코튼 트윌 트렌치 코트' 2. 이너 프라다 '립 니트 저지 탱크 탑' 3. 하의 플랙 '와이드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 4. 신발 프라다 '모놀리스 개버딘 리나일론 부츠 블랙'카리나
옷이 가벼워질수록 필요한 뱅글✨허전한 팔에 볼드한 뱅글은 어때??😉 단독으로도 화려하지만 쌓을수록 더 예쁘니까 꼭 알아둬🤎🤍 뱅글 팔찌는 두껍고 단단한 원형 실루엣으로 손목에 또렷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액세서리입니다. 메탈부터 마블 패턴의 레진 소재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특히 컬러가 다른 뱅글을 레이어드하면 한층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니트나 롱 슬리브 위에 착용하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부담스럽다면 소매 아래로 살짝 드러나게 연출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간단한 액세서리로 스타일 변화를 줘보세요.팔찌
고소영 언니 스카프 9천 원이요?🤨인스타 공구 전문가🖤언니 고소영 고소영의 스카프, 찾았어요🧣🤨 9천 원인데 세 개나 샀대요 고소영이 유튜브 노하우 편에서 꺼낸 얇은 검은 시폰 스카프. 활짝 펼쳐 보이더니 머리부터 목까지 한 번에 두르는데, "너무 괜찮아서 깔별로 세 개 샀다"고 해요. 이유는 패션 1원칙 "목은 따뜻하게". 두꺼운 니트 대신 가볍게 두를 얇은 걸 찾다가, 쿠팡에서 9,000원대 반품 상품을 골라 8,420원에 결제했습니다. 월 소비의 60%를 공구에 쓴다는 사람의 선택이라 더 눈이 가요. 실내 에어컨 바람도, 아침저녁 선선한 공기도 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검은색 하나면 어떤 옷에도 붙고, 필요한 걸 검색창에 한 번 쳐두면 알고리즘이 알아서 띄워준다는 고소영식 쇼핑법까지 따라 해보세요! • 베이직센스 쉬폰 롱스카프, 9천 원대스카프
헤드폰 끼고 혼자 돌아다녀 볼까?🎧☀️헤드폰
무테안경, 테는 없지만 템은 확실😎 무테가 없으면 스타일 반쪽? 아니, 무테안경이 요즘 잇템이에요⭐️안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