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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나만.. 🖤
2018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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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조나단 앤더슨의 첫 크루즈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5월 13일 미국 LA에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이 개최됩니다. 조나단 앤더슨은 이에 앞서 뉴스페이퍼 디올백과 클로버, 무당벌레 백을 공개했습니다. 크루즈 컬렉션은 특유의 자유로움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포맷인 만큼, 조나단 앤더슨의 호기심 넘치고 문화적인 접근 방식과 맞닿아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쇼 장소는 LACMA(LA 카운티 미술관)로 ‘서부의 멧 갈라’로 불리는 Art + Film Gala가 개최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국 시간 5월 14일 오전 11시 45분부터 디올 공식 계정에서 라이브로 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디올
갓생 사는 앤더슨, 이번엔 A24까지? 🎬앤더슨의 갓생, 대체 몇 개야? 🤯 디올부터 JW 앤더슨, 유니클로 그리고 영화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바쁜 행보에 A24까지 합류했습니다. 2013년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을 시작한 이후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앤더슨은 현재 디올의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를 모두 이끌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신의 브랜드와 유니클로 협업 컬렉션을 병행하고,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퀴어>와 <챌린저스>에서는 의상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올과 A24가 손잡은 2년간의 파트너십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를 중심으로 영화와 공연, 토크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부터 영화, 문화까지. 앤더슨의 갓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JW 앤더슨
여기서 골라봐나도 명품 목도리 하나 사볼까?겨울 필수템 목도리, 럭셔리로✨ 겨울 필수 아이템이죠, 목도리!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목도리를 가져왔습니다. 6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시작해볼까요? 버버리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이 들어간 슬림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는 60만 원대입니다. 캐시미어 100%의 에르메스 Casaque Bande de Repos 머플러는 63만 원대네요. 에르메스 효과일까요? 63만이라는 숫자가 저렴해 보이는 매직! 프라다의 삼각 로고 모양 패턴이 들어가 있는 심볼 더블 울 및 캐시미어 스카프는 82만 원대입니다. 이제 100만 원 후반대로 넘어가 볼게요. 시어링 소재의 귀여운 루이비통 로고가 있는 모노그램 시어링 스카프는 171만 원대입니다. 오블리크 패턴이 들어가 있는 디올의 오블리크 머플러는 185만 원대입니다. 샤넬의 코코네쥬 컬렉션 시어링 램스킨 머플러는 383만 원입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올겨울, 내 아웃핏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해줄 럭셔리 목도리를 찾아보세요!목도리
디올 레이디백 블랙🖤✨@우아해디올
저도 여기 끼고 싶어요이 조합 찬성이요🙋♀️ 파리에서 같이 여행한 지수 & 슬기따로 또 같이, 지수&슬기 in 🇫🇷 지수와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나 파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보여준 여행 룩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였죠. 둘이 함께한 자리에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캐주얼 룩을 보여준 슬기는 레터링 티셔츠에 뉴욕 양키스 캡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블랙 스타일링이지만, 내추럴한 핏의 티셔츠로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반면 지수는 베레모를 활용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어요. 편안한 데일리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파리지엔 감성을 살린 센스가 돋보였죠. 따로 다닌 파리 여행에서, 슬기의 개성 있는 룩도 놓칠 수 없죠. 보라색 스투시 캡과 아우어솔티 Be Born 오버핏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특히,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드가 느껴졌죠. 지수는 또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Dior Groove 17 나노 백과 크롬하츠 후드 집업을 매치한 룩이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후드 집업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죠. 디올 백에 달린 키링 장식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살린 룩이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지수와 슬기의 파리 여행. 자유롭게 파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더욱 멋진 순간들이었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당장 파리에 가고 싶어지네요! 🥹지수
오늘의 디올 공주였음🩷조나단 앤더슨의 장원영🩷🤍 궁합이 찰떡이었어요🏛️ 디올 27SS에 디올 공주님 추가!장원영
언니 저 여자 좋아하나봐요..🤍🖤디올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지원언니🏛️김지원
도합 1,320만원+@를 입은 지수🫢 그런데 이제 너무 잘 어울리는...🖤공항패션 정보는? ▪️디올 D-Journey 스몰 백 - 5,300,000원 ▪️디올 크롭 봄버 재킷 - 5,300,000원 ▪️디올 터틀넥 스웨터 - 2,600,000원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