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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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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목해야 하는 브랜드👀 빈티지 디테일과 힙하고 트렌디한 감성️🩵🤎아크네 스튜디오 아크네 스튜디오의 2024 컬렉션에서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은 '멀티 포켓 백'과 '레이스업 힐 뮬'입니다. 2가지 아이템 모두 빈티지한 레더 소재가 돋보이며 리본 디테일이 들어가 2024년 트렌드인 발레코어 무드가 연상되는 아이템입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아크네 스튜디오의 아이템을 살펴보세요.📖아크네 스튜디오
쿨해진 코치의 변신🧸🔍 코치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 지난번에도 알려드린 적 있죠? 코치의 2025 FW 쇼에서 그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Stuart Vevers)는 “다음 세대가 미국 클래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발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코치의 미니멀한 스타일에 젊은 감성을 더해 Y2K 무드 가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들이 있었는데요. ‘백꾸(가방 꾸미기)’ 열풍은 내년에도 계속될 듯합니다. 가방에는 귀여운 키링이 잔뜩 달려 있었어요. 인형뿐만 아니라 가디건을 가방에 두르는 ‘백꾸’의 새로운 방법도 제시했죠. 이런 귀여운 요소들은 가방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발에도 키링을 달았고, 심지어 신발을 커다란 인형 모양으로 만들어버렸죠.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귀여운 요소만 강조한 것이 아닙니다. 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 팬츠, 빈티지한 가죽 재킷, 그래픽 티셔츠, 아가일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었어요. 또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가죽 패치워크를 활용한 데님과 업사이클링 소재의 백을 선보이며, 젠지(Gen Z) 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코치는 확실히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클래식한 코치가 이렇게 힙해질 수 있다니! 이제 우리가 알던 코치는 더 이상 코치가 아니네요😆가방
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지수
프로 지각러 추천템🕰️👜톰브라운톰브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