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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좋은 PVC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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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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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클로그
날씨랑 기싸움 끝 가방에 쏙! 레인부츠☔️무거운 레인부츠 고민이었다면🙋🏻♀️☔️ 장마철에, 가볍고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레인부츠 '포케부'입니다. 가벼운 무게감은 물론, 취향에 따라 주름을 자연스럽게 잡아 숏이나 미들 기음으로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레인부츠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포케부(Pokeboo)인데요. 천연고무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유연해 발이 편안한 것은 물론, 비가 그치면 전용 파우치 안에 돌돌 말아 넣어 가방 속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여기에 9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춰 장마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출퇴근길 기습 폭우에도 끄떡없는 콤팩트한 포케부 레인부츠를 만나보세요! • 포케부 레인부츠, 9만 원대포케부
비 오는 날☔️😡극강 짜증날때 @공감?!비오는날
비 오는 날 필수템 3☔️@잊지마 연이은 비 소식에 꼭 챙겨야 할 아이템 부터 유용템까지🔍🖤 1. 우산 비 오는 날 우산을 깜빡한 일만큼 낭패인 것이 없습니다. 계속되는 비 소식에 우산도 패션 아이템으로써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스타일링 무드와 어울리는 컬러의 우산을 쓴다거나 화사한 컬러의 우산으로 코디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죠. 2. 레인 부츠 장대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엔 레인 부츠가 가장 든든한 아이템이죠. 본인의 체형에 맞게 숏부터 롱까지 알맞은 기장으로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해 보세요. 3. 우비 최근 우비에 대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스타벅스와 헌터의 협업 아이템 우비부터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와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게 되었는데요. 비 오는 날만의 아우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효자템이죠.비오는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