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Lyric Mariah, 그녀의 발걸음은 언제나 멋집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아닌 또 하나의 개성임을 기억합니다.
Lyric Mariah는 하이힐 전용 의족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누구보다 멋지고 자연스럽게 걷습니다. 짧은 영상 속 그녀는 망설임 없는 걸음으로, 미의 기준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모습은 묵직한 메시지를 남깁니다. 패션은 누군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설 수 있는 무대여야 한다는 사실을요.
미니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