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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필요한 쌕 🖤
2018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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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의 파란 타프, 도시의 시간과 흔적을 담다프라이탁 x 에뛰드 스튜디오 파란 타프 위로 도시 감성을 입힌 특별한 에디션 출시 🤝 유럽 그래픽 감성과 업사이클링 철학이 만났습니다. 하나의 오브제를 만들어내는 일은 어떤 철학의 절정일 수 있습니다. 프라이탁과 에뛰드 스튜디오가 '파란 타프'라는 공통 언어로 만나 서로 다른 도시성과 도시의 질감을 담아냈습니다. 프라이탁은 전 세계 도로를 달린 트럭 방수천을 재해석해, 도시의 흔적과 시간을 담은 유일한 가방을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에뛰드 스튜디오는 파리 감성과 그래픽 언어를 통해 정체성과 예술을 탐구해온 크리에이티브 집단이죠. 거리에서의 마찰, 흔적, 기후, 삶의 경로를 고스란히 품은 파란 트럭 타프를 세척하고 재단한 후, 에뛰드의 시그니처인 별 모티프를 스크린 프린팅했습니다. 각각의 색감과 질감, 얼룩까지 모두 다르며, 그 자체로 도시의 파편을 담은 기억의 조각이 됩니다. 이번 협업에 등장한 아티스트 모하메드 부루이사는 단순히 가방을 드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도시적 맥락을 감지하는 존재로 등장합니다. 그는 도시 주변부의 현실을 기록해온 아티스트로 이 협업을 단순한 컬래버레이션에서 사회적 메시지로 확장시킵니다. #프라이탁 #에뛰드 #에뛰드스튜디오 #메신저백 #프라이탁가방프라이탁
연휴까진 Off-Diet하자🐷웨이스트백
가을겨울도 필요👻😎힙색웨이스트백
두 손에 자유를🙌🏻@웨이스트백웨이스트백
지젤의 언더웨어 레이어드💘지젤의 몸매 비결 이거였어?🍬 빅토리아시크릿으로 미니멀 룩에 포인트 주기👙🤍 레이어링 하기 좋은 이너웨어,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노 쇼 치키 팬티, 1만 원대 부드러운 촉감에 4-way 스트레치가 더해져 하루 종일 편하게 입기 좋은 속옷입니다. 봉제선이 거의 티 나지 않아 레깅스나 타이트한 팬츠 안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데요. 로우라이즈 팬츠에 레이어드해 스타일링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2. 러브 레터 스무스 로고 스트랩 브라, 2만 원대 매끈하게 밀착되는 풀커버 실루엣에 푸쉬업 패딩을 더해 볼륨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라입니다. 스트랩에 로고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오프숄더나 시스루 톱에 살짝 보이게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빅토리아 시크릿
심플한 러블리템🖤라글란티반팔티
가을하면, 트렌치 코트🧥🍂트렌치코트
봄까지 꾸준할 하프코트🙆🏻♀️요즘 코트 길이, 딱 여기📏 체형 가리지 않는 하프코트 아직 늦지 않았어🖤✨ 하프코트는 겨울부터 간절기까지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우터입니다. 데님과 매치하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짧은 기장의 하의와 매치하면 다리라인을 살리면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해 줍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이 상체를 감싸 체형을 보완하고, 허리선이 높은 하의와 매치하면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며 비율이 살아납니다. 키가 작은 경우 짧은 기장의 하프 코트를 입으면 답답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하프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