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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그린 의자가 현실이 되었어요🪑어른이 된 나도 참여하고 싶은 수업🪑🖤 디자이너 윤태한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의 영어 학교를 방문했다가 아이들이 성인용 의자에 몸을 맞춰 앉는 모습을 보고 <Chair for Kids>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약 70명의 아이들이 직접 의자를 그리고, 자신의 신체를 측정하고, 모형을 만드는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윤태한은 아이들이 그린 삐뚤어진 선과 엉뚱한 비율을 기준에 맞춰 고치지 않고, 총 7개의 실제 의자로 완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과정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문화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조각 같이 잘 생긴 아이스크림 한 입 베어 물기도 미안해지는 역대급 비주얼 디저트 등장! 🏛️✨ 파리에서 활동하는 럭셔리 웨딩 케이크 아티스트, 바스티앙 블랑 타이어(bastien blanc tailleur)가 선보인 조각상 아이스크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웅장하고 예술적인 럭셔리 케이크 디자인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답게, 섬세한 테크닉과 럭셔리한 감성을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그대로 담아냈죠! 녹아내리는 게 아까울 정도인 예술 작품 같은 디저트! 여러분은 이 아이스크림을 받는다면 한 입에 먹을 수 있으신가요?푸드
패션 디자이너의 다음 무대는 미술관🎨패션으로 문화를 말하는 디자이너 👀 패션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옷으로 풀어온 트레마인 에모리의 작업이 이번엔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트레마인 에모리가 2019년 설립한 데님 티어스(Denim Tears)는 흑인 미국 역사와 아프리카 디아스포라의 이야기를 컬렉션에 담아온 브랜드예요. 에모리는 패션뿐 아니라 음악과 예술을 넘나들며 옷을 하나의 문화적 언어로 활용해왔죠. 이번 ‘Denim Tears from the Pool of Black Genius’ 전시는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SCAD 미술관에서 2027년 1월 11일까지 열립니다. 데님 티어스의 주요 작업과 협업을 비롯해 제이콥 로렌스, 로메어 비어든, 알마 토마스, 페이스 링골드 등 여러 작가의 작품도 함께 소개돼요. 옷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 예술을 연결해온 에모리. 그가 쌓아온 이야기가 이번에는 미술관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졌는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데님티어스
실눈 뜨고 봐야 하는 사진그냥 빨래가 아닙니다!🧺 혹시 빨래 건조대에 걸린 옷들을 보며 다른 무언가를 떠올려 본 적 있으신가요? 여기 평범한 일상 속 소품들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헬가 스텐첼(Helga Stentzel)인데요. 👀 헬가 스텐첼은 일상적인 사물에 위트와 상상력을 더해 동물이나 인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착시 사진 예술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요! 지난 2024년 3월, 헬가 스텐첼은 대한민국 여수에서 뜻깊은 개인전을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눈에 비친 여수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실눈을 살포시 뜨고 보면 더욱 완벽하게 살아나는 헬가 스텐첼의 위트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