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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27SS ‘그’ 골드힐 화제였다🐍굽이 뱀처럼 휘었다👠💛골드 힐 생로랑 27SS, 옷보다 구두가 먼저 보였어요🧐 생로랑 27SS 쇼에서 눈길을 끈 골드 체인 샌들. 발목 스트랩에서 골드 체인이 여러 줄 늘어지고, 굽은 뱀처럼 S자로 휘어 올라갔죠. 만든 사람은 생로랑 남녀 슈즈 디자인 디렉터 코라도 데 비아세(Corrado De Biase)예요. 이탈리아 풀리아 출신으로 파리에서 개인 브랜드 '하우스 오브 미모 2'도 운영합니다. 골드 라메 룩이 채운 런웨이에 맞춰 스트랩부터 굽까지 골드로 맞췄어요. 발매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생로랑 27SS 골드 체인 샌들생 로랑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일상을 러블리하게@발렛슈즈🩰플랫슈즈
갖고싶은 고급 자태💙🩰마르니 댄서 플랫마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