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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습 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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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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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취향 저격, 산의 상견례룩 어때 😎상견례 프리패스룩은 이런 것? 🫶🏻 오늘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한 에이티즈 산. 헤링본 패턴의 롱 코트에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와 앵클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가을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단정한 셔츠에 롱 코트를 더해 꾸민 듯 과하지 않은 ‘상견례 프리패스’ 무드까지 제대로. 코트부터 가방까지 Dolce&Gabbana. 밀라노에서 이어질 산의 패션위크 룩도 기대해봅니다. • 돌체앤가바나 울 브레스티드 코트, 670만 원대 • 돌체앤가바나 마이 시칠리 백, 730만 원대돌체앤가바나
롱코트. 이 느낌 때문에 클래식해🖤 슬슬 다시 찾게될 롱코트, 프로페셔널해 보이자나🕵🏻♀️😎@저장롱코트
심플한 미니멀🤍💛코트 바닥코디코트
길면 길수록 예쁜 롱 코트💚겨울에 느좋걸들은 롱 코트 입어✨ 지금 딱 필요한 바람 막고 분위기 살려주는 하체 커버하기🧥👀롱코트
박신혜의 센스 만점 데일리룩 ✨박신혜
옷 잘입는 언니😉 @강민경❣️강민경
황조지 다음 우정여행 컨셉👩👩👧👧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우가팸🤎 이번 여행 컨셉 어때?📸😜여행
셀린느 버킷백레이디 제인이 2번이나 산레이디 제인의 최애 가방🔍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가지고 있는 가방들을 소개하며 두 번이나 샀다고 말한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셀린느의 트리옹프 버킷백인데요. 이 가방은 레이디제인뿐만 아니라 박소담, 장재인, 안은진 등 여러 셀럽의 사진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레이디제인은 화이트 컬러를 샀다가 처분하고 탠 컬러로 다시 살 만큼,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쉽고 스크래치에도 강해서 자주 들고 다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출시 이래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스몰 버킷백 기준 230만 원입니다. 활용도 높은 캐주얼한 숄더백을 찾으신다면 셀린느 버킷백도 고려해 보세요.셀린느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