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의 공개수배령?🕵️♀️
인형같은 외모에, 나도 반하겠어👒💗
2015년, 저스틴 비버가 “OMG who is this”라며 그녀를 공개수배한 덕분일까요, 베이비 시터에서 코스모폴리탄 스페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단숨에 주목받은 신디 킴벌리. 1998년생인 그녀는 현재 LA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평소 핑크톤으로 룩을 완성하는 것이 그녀의 주특기. 레이스 가득한 원피스로 사랑스럽게, 때론 헤어밴드나 트랙수트로 힙함을 더하며 다양한 무드를 오갑니다.
인형 같은 외모에 핑크라니. 이 조합, 괜히 심장이 콩콩 뜁니다. 지금 가장 사랑스러운 워너비, 신디 킴벌리입니다.
패션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