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무드 그대로 담았다🤎
윤은혜의 뷰티 추천템으로 올가을 메이크업 종결🪞💄
분위기부터 생기까지 채워줄 뷰티템,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치크 틴트 50.5호 로지 피치, 6만 원대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발색이 오래 지속되는 리퀴드 블러셔입니다. 피치 코랄 톤으로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며,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됩니다.
2. 발렌티노 디스코 밤 볼드 브라운, 5만 원대
입술 컨디션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색되며, 글로우한 광택을 더해주는 틴티드 립밤입니다. 은은한 혈색과 촉촉한 보습감을 주며 빛나는 윤기를 완성해줍니다.
3. 돌체 앤 가바나 마이 쥬시 시어 1984, 5만 원대
글로시한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리면서 자연스러운 컬러를 표현해주는 립스틱입니다. 뉴트럴 톤의 누드 핑크 컬러가 은은한 생기를 더해줘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윤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