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우고 왔다”❤️남편 옆 두아 리파
두아 리파·캘럼 터너, 결혼 64일 만의 첫 동반 레드카펫.
결혼 64일 만에 나란히 섰습니다. 두아 리파(Dua Lipa, 30)와 캘럼 터너(Callum Turner, 36)가 3일(현지시간) 뉴욕 ‘원 나이트 온리’ 프리미어에 부부로서 처음 함께했어요. 두아 리파는 커스텀 페라가모(Ferragamo) 블랙 가운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5월 31일 런던에서 혼인 서약을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영화는 혼전 관계가 금지된 세계, 1년에 단 하룻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터너가 남자 주인공을 맡았고 현지 개봉일은 7일입니다.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