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눈에 띈 공블리 실크 드레스🌺
뎀나가 다시 꺼낸 구찌 플로럴, 제너레이션 구찌(Generation Gucci).
공효진이 빨강·주황 잔꽃이 깔린 롱슬리브 미니를 입었어요. 구찌(Gucci) 프린트 실크 드레스로, 허리에서 한 번 잡혔다가 밑단만 퍼지는 형태죠.
뎀나(Demna)가 구찌에서 두 번째로 내놓은 2026 프리폴 '제너레이션 구찌'예요. 70·90년대 하우스 시그니처를 실크로 다시 꺼낸 컬렉션으로, 4월부터 순차 출고됐습니다.
공효진은 블랙 시스루 타이즈에 굽 없는 브라운 페니 로퍼로 코디했습니다. 플라워 드레스 다시 한 번 참고해두세요.
• 구찌 프린트 실크 드레스, € 1,800
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