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사장, 최민식이 신입입니다
최민식이 인턴으로 출근합니다, 9월 16일🏢
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4일 공개됐습니다. 최민식 배역은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한소희는 3년 차 CEO '선우'입니다.
최민식은 1989년 '구로 아리랑'으로 데뷔해 올해 37년째입니다. 배역 경력과 실제 경력이 겹칩니다. 원작은 로버트 드 니로·앤 해서웨이의 2015년작으로, 국내에서 361만 명이 봤습니다. 연출은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입니다.
최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