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발등 천사, 도안 전체가 공개🌹
장미를 쥔 아기 천사였습니다 👼🖤
런던 파인라인 타투이스트 마틴(Martin)이 1일 본인 계정에 제니(JENNIE) 타투 클로즈업을 올렸습니다. “제니를 위한 작은 케루브, 런던에서 작업했다”는 문구와 함께. 앞서 제니 본 사진에서는 얇은 선 정도만 보였는데, 이번엔 장미를 쥔 아기 천사 도안 전체가 드러났습니다.
점을 찍어 명암을 쌓는 스티플링 기법이라 멀리서 보면 연필 스케치에 가까워요. 마틴은 “다음 주 파리에 간다, 예약 자리가 남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제니